미워 하면서 닮아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요즘 이란 전쟁을 보면서
내가 그 꼴 입니다.
그동안 잠자던 분노와 미움 적개심의 불씨가 다시 살아나 나와 남을 태웁니다.
여러 사람이 한결같은 꾸지람과 지적은 올바른 나의 훌륭한 참 스승 입니다 .
남을 대하기는 따뜻한 봄바람 처럼 따뜻하게 나를 대하기는 초겨울 서릿발 처럼 엄하게
옳고 그름을 따지기 보다 따뜻한 사랑이 나와 남의 꽉 닫힌 빚장과 문을 여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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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가야 작성시간 26.04.10 며칠간 이런저런
댓글 릴레이로 저역시 맘이 불편했었는데...
그러함님 오늘 글보고
깜~짝 놀라서..
보고 또 보고..
나갔다 다시 또 보고..
세번째 읽었습니다..
그리고...
고맙고 감사합니다 .
비개인 금요일
참 행복한 날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성서에 기록된...
시편141:5(개역개정)
"의인이 나를 칠지라도
은혜로 여기며
책망할지라도
머리의 기름 같이 여겨서
내 머리가 이를 거절하지
아니할지라.."는 교훈의
필자를 보는 듯한 기쁨을 주셔서
거듭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는 서로
글 논쟁은 지양해야겠지만..
이따금 본의아니게
제가 맘 불편한
댓글 올리게 되더라도
지금처럼 너그러이 받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댓글 말미에..
건방지다 여기지 않으시길 바라는 맘으로..
아래 첨부된 말씀이
선배님의 영적 성장과 회원님들과의 서로 격려적인 교제에 도움되시길 바라며 옮겨봅니다..
잠언27:6 "친구의 아픈 책망은 충성에서 말미암는 것이니라.
잠언 27:9 "기름과 향이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하나니 친구의 충성된 권고가 이와 같이 아름다우니라."
늘 건강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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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스로그러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아닙니다.
제 부족함을 일깨워 주신 모든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가야 작성시간 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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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자연 2 작성시간 26.04.10 오늘도 즐겁고 건강한 하루가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