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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길목에서

나를 다시 돌아 봅니다.

작성자스스로그러함|작성시간26.04.10|조회수87 목록 댓글 9


미워 하면서 닮아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요즘 이란 전쟁을 보면서
내가 그 꼴 입니다.
그동안 잠자던 분노와 미움 적개심의 불씨가 다시 살아나 나와 남을 태웁니다.
여러 사람이 한결같은 꾸지람과 지적은 올바른 나의 훌륭한 참 스승 입니다 .

남을 대하기는 따뜻한 봄바람 처럼 따뜻하게 나를 대하기는 초겨울 서릿발 처럼 엄하게

옳고 그름을 따지기 보다 따뜻한 사랑이 나와 남의 꽉 닫힌 빚장과 문을 여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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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가야 | 작성시간 26.04.10 며칠간 이런저런
    댓글 릴레이로 저역시 맘이 불편했었는데...
    그러함님 오늘 글보고
    깜~짝 놀라서..
    보고 또 보고..
    나갔다 다시 또 보고..
    세번째 읽었습니다..
    그리고...
    고맙고 감사합니다 .

    비개인 금요일
    참 행복한 날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성서에 기록된...
    시편141:5(개역개정)
    ​"의인이 나를 칠지라도
    은혜로 여기며
    책망할지라도
    머리의 기름 같이 여겨서
    내 머리가 이를 거절하지
    아니할지라.."는 교훈의
    필자를 보는 듯한 기쁨을 주셔서
    거듭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는 서로
    글 논쟁은 지양해야겠지만..
    이따금 본의아니게
    제가 맘 불편한
    댓글 올리게 되더라도
    지금처럼 너그러이 받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댓글 말미에..
    건방지다 여기지 않으시길 바라는 맘으로..
    아래 첨부된 말씀이
    선배님의 영적 성장과 회원님들과의 서로 격려적인 교제에 도움되시길 바라며 옮겨봅니다..

    ​잠언27:6 ​"친구의 아픈 책망은 충성에서 말미암는 것이니라.

    ​잠언 27:9 ​"기름과 향이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하나니 친구의 충성된 권고가 이와 같이 아름다우니라."

    늘 건강하십시요 ^^
  • 작성자스스로그러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0 아닙니다.
    제 부족함을 일깨워 주신 모든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가야 | 작성시간 26.04.10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대자연 2 | 작성시간 26.04.10 오늘도 즐겁고 건강한 하루가 되세요 .
  • 작성자지은이 | 작성시간 26.04.10 ㅎㅎ
    감사합니다.

    마음을
    비우는 수행자 님..^^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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