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삶의 길목에서

5월-!! 시작입니다

작성자지은이|작성시간26.05.01|조회수80 목록 댓글 34

오월 첫날
"근로자 의 날"

'금요일' 입니다.

"오월은"

개인적으로
일년 중 가장 좋아 하는 달입니다.

나태주 님의 시 가

굳이 아니어도...

어린이날
어버이 날-
(스승의날..없어짐)
가정의 만남의
의미가 있는달-

가슴에 꽃 달고 거리를 활보해도 되는 달..

장미의 계절입니다

장미 향 가득
----*마음
'사랑 가득' 전합니다.

오월에는
빤짝 이는 기적들이
우리 '삶님'-들께

가득 하길 바람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종이등불 | 작성시간 26.05.01 지은이 네, 민들레 지천이고
    개나리는 커다란 두 그루 보았습니다.

    개나리가 한국 외에는 못 산다.
    개나리 꽃 좋아하는 어느 사람이
    미국에 아무리 옮겨 심어도 못 살더라, 는 글.
    유명하잖아요?

    말짱 거짓말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지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1 종등님 자택엔
    장미 들이
    환한 모습 으로
    주인의
    귀한 을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일정에
    건강 챙기소서
    (많이 드셔요)
  • 답댓글 작성자종이등불 | 작성시간 26.05.01 지은이 네, 감사합니다.
    이곳은 저녁 8시 2분 전인데 아직 해도 안 넘어갔습니다.
    환 합니다.

    저녁은 먹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지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1 종이등불 엥 ??
    그런글 이 있었군요?
    LA도 개나리 많이 보았는데요?
  • 답댓글 작성자지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1 종이등불 댓글 신경 뚝.
    투어 하신것
    좀 올리시고
    쉬셔요.

    시차 완전 반대인 곳에
    일정 치루시는
    종등님 대단하십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