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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길목에서

"입하 "- 입니다.

작성자지은이|작성시간26.05.05|조회수125 목록 댓글 13

봄비 자락 에
아즉은 싸늘한 기온도
남았는듯 하지만.

여름을 알리는
"입하"- 입니다.

씨나락 까먹는다는
보리고개 시절 이 있었지만

지금은 모두 들
풍요 롭지요.

환경의 풍요속에
마음도 풍요로와 지기를
소망 합니다.

시와 때는
쉼없이 가지만

늙은이 란 말에..
철없고 에너지 있다고
늙은이 아니냐는 말에

늙은이가
가는세월에 마음이
무너진듯 합니다

"공개 사과 합니다"
귀리님 마음 푸소서 ..
(죄송합니다 )

글이란 참 많은 오해의소지도 있는듯 합니다.

항시 즐겁고
"감사"- 한 일들만 기억하고픈 마음에..
담아 보는 글..들에..
(자칫 자랑질..?
오해 의 소치도??.)
'좀 조심'- 해야겠다 고
"고백 합니다"

아직 봄자락 비온뒤
싸--함이 남아 있지만...

시와 때는 쉼없이
---갑니다--

여름이 시작된다는
"입하" 날..
'어린이날' 도 함께 ..

오늘이란 날 -!!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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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지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6 어제
    '자월도' 바닷 바람에 싸--악.
    씻고 왔으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종이등불 | 작성시간 26.05.06 보리밭 사진.
    너무 청신합니다.

    언니의 마음도 청신하시길요.
  • 답댓글 작성자지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6 잘못 하면
    보리 가시에
    찔립니다 요.
    ㅎㅎ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누갈다 | 작성시간 26.05.06 여름은~~~~~~~~


    올 여름은 우짤꼬~~~~요런 생각이~ㅎㅎㅎ

    저 , 진짜 주책 도라무깡이죠~~~~~~~^^*

    지난 여름이 너무도 더웠어 올 여름이 걱정 부터 앞서네예~~^^*
  • 답댓글 작성자지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7 바닷가 이신데요 뭐.
    그립다
    해운대 ...

    좋은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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