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자락 에
아즉은 싸늘한 기온도
남았는듯 하지만.
여름을 알리는
"입하"- 입니다.
씨나락 까먹는다는
보리고개 시절 이 있었지만
지금은 모두 들
풍요 롭지요.
환경의 풍요속에
마음도 풍요로와 지기를
소망 합니다.
시와 때는
쉼없이 가지만
늙은이 란 말에..
철없고 에너지 있다고
늙은이 아니냐는 말에
늙은이가
가는세월에 마음이
무너진듯 합니다
"공개 사과 합니다"
귀리님 마음 푸소서 ..
(죄송합니다 )
글이란 참 많은 오해의소지도 있는듯 합니다.
항시 즐겁고
"감사"- 한 일들만 기억하고픈 마음에..
담아 보는 글..들에..
(자칫 자랑질..?
오해 의 소치도??.)
'좀 조심'- 해야겠다 고
"고백 합니다"
아직 봄자락 비온뒤
싸--함이 남아 있지만...
시와 때는 쉼없이
---갑니다--
여름이 시작된다는
"입하" 날..
'어린이날' 도 함께 ..
오늘이란 날 -!!
축복합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종이등불 작성시간 26.05.06 보리밭 사진.
너무 청신합니다.
언니의 마음도 청신하시길요. -
작성자누갈다 작성시간 26.05.06 여름은~~~~~~~~
올 여름은 우짤꼬~~~~요런 생각이~ㅎㅎㅎ
저 , 진짜 주책 도라무깡이죠~~~~~~~^^*
지난 여름이 너무도 더웠어 올 여름이 걱정 부터 앞서네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