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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길목에서

하늘나라간 충격이 너무컷나요

작성자안재환|작성시간26.05.25|조회수107 목록 댓글 13

 이른봄날 매화꽃핀 사진 촬영이있어 올려보네요 마음에 들어요

 

 

울카페에 지기님 

하늘나라에간 마루에 죽음에 충격이 너무

컷나요

며칠째 흔적이없어요

여러분 궁굼하지 않으세요

사람이나 짐승이나  생을다하면  가는것은

순리이지요

물론 아쉬움에  여운은크시겠지만

최선을 다해서 좋은곳에 가라고

장례도 치루어주고 했는데 말입니다 

빨리카페에 흔적보여주세요

궁굼하고 걱정이되네요

괜히 나혼자만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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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안재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5 new 불티님 지은이님처럼 생각하실수도있겠지만 저는혹시 마루보내고 혹시깊은 상념에
    빠져서 우울한 나날을 보내고 있지는
    않을까 해서요
    맞아요 지기님은 활동적이시고 쾌할하신분으로 여겨져 아파트 이사준비로 매우바쁘실테지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종이등불 | 작성시간 08:50 new 안재환 그다지 심하지는 않지만
    우울증이 한 몫하네요.

    안재환님.
    고맙습니다.
  • 작성자종이등불 | 작성시간 08:25 new 안재환님.
    고맙습니다.

    초파일.
    절에서 마루를 위해 기도한 후에
    집에 와서
    마루의 뼛가루는
    우리집이 내려다 보이는
    뒷산에 뿌렸습니다.

    마루에 대한 애도는
    그만하면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 작성자종이등불 | 작성시간 08:27 new 그냥 사는 게 시들하고
    어느 것에도 흥미를 잃었습니다.

    지금은 병원에 가는 중입니다.

    부산과 양산.
    두 곳을 다녀와야 합니다.

    다시 절 챙겨주신 안재환님께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안재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53 new 무사함에 감사하고요
    병원두곳 잘다녀오시고 마루는
    좋은주인만나 끝까지 행복하게 갖을꺼라
    여거지고요 하루빨리 훌훌털고 정상일상으로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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