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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길목에서

"망종 "-날 입니다

작성자지은이|작성시간26.06.06|조회수45 목록 댓글 18


우리의 절기 "망종"

벼 보리
수염 있는 곡식을
심고 가꾸는 날 입니다.

"현충일" 과 함께 하는

우리의 절기

오늘은
더욱 뜻깊은 날-

모두들
가네 두루
풍년 되소서

마음밭에도
주렁 주렁....

절기는
쉼없이 오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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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종이등불 | 작성시간 26.06.06 오늘은 줄장미와 안젤라 장미 아치 두 개 손질했어요.
    오전 8시 30분부터 시작.
    오후 2시(?)쯤 끝났는데
    샤워하고 점심 먹고
    내내 자다가 조금 전에 일어닜어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지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종등님
    그나마 잠이 들어주니...

    "다행입니다"
    잠 잘 자는건
    축복 입니다.
    (피로 회복 ...미인 피부)

    전 진짜
    '수면장해' 가 저의 젤큰 과제입니더ㆍ

  • 답댓글 작성자종이등불 | 작성시간 26.06.06 지은이 낮에 그렇게 많이 활동하시는데.....
    전 잠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지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종이등불 수면유도제
    속칭 수면제 먹어야 잡니다.

    낮잠은 아무리 애쓰도 못잡니다

    모두 들
    '연구대상'- 이라 합니다.

    내가 생각 해도 연구대상 입니다 내 "아킬레스"건 ㅠ

    약 먹으면
    4시간--5시간 만에
    칼 같이 깹니다.
    어쩌다 6~7시간 자면
    완전 횡재한기분...
    숲속 에 힘들게 "탄소 "-안뱉으면...ㅠ.
    독소 로 .. ㅠ
  • 답댓글 작성자지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종이등불 영양제 먹는것 없으면서두
    이 약 없으면
    안됩니다.

    이것도
    4시간 만에
    깨기에 최대한 늦게 복용...
    일찍 먹으면
    새벽 두세시에 깨어..홀라당 날밤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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