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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길목에서

묻고싶어요

작성자꽃처럼|작성시간26.06.12|조회수127 목록 댓글 14

우리나라 정치 민주 수준이 민주주의에 합당 한가요

왜냐고요

국민이 너무 가여운 생각이 듭니다 

원칙 대로 민주주의가 되었다면 지금쯤 얼마나 행복한 세상 이겠어요

모두가 지어짐으로 만들어진 민주주의 역사의 골을 꾸미고 왜곡하는 3권 청치가

 

양심 없는 정치 자격이 없는 행정가들의 집권

양심 버려 정의에 무딘 사법부 무리들

양심 없는 이(利)법만 법이라는 입법부

 

무엇이 민주주의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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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준행 | 작성시간 26.06.12 정청래의 욕심을 보니,
    정말 그나물에 그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장 이기적인 집단이 정치나부랭이 것들이라고는 하지만
    욕심도 도가 넘치면 정말 곤란하지요
    특정부분의 국가유공자 대우가
    과함은 부족함보다 못한 법입니다.
  • 작성자스잔나 | 작성시간 26.06.12 유공자들의 대우도 너무 심하면 안되지요.
  • 답댓글 작성자불티 (홍천) | 작성시간 26.06.12 5·18 유공자 대우가 다른 모든 국가유공자보다 압도적으로 좋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반대로
    다른 국가유공자와 비슷하거나 일부는 더 적고, 일부는 비슷한 수준의 혜택을 받습니다 감정과 정치적인 언어에 휘둘리지 마시길 ~~~
  • 작성자아나키스트 | 작성시간 26.06.12 대한민국 80년 근대사에서 60년 이상 막장 절벽 질곡의 역사를 만들어 낸
    주역들이 누구였던가요?
    절차적 민주주의에 역주행하며 시민들을 살육하고, 지식인과 학생, 노동자, 농어민들을 탄압해온
    서슬퍼런 독재정권이 뉘였던가요?
    반민주, 반역사, 친독재 정권을 수십년 간 일편단심 지지했던 자들이 지금에 와서 민주주의를 역설하는 꼴
    참으로 역겨울 때가 많았습니다.
    보수정권 3명의 대통령이 대역죄를 저질러 역사의 심판을 받았어도 한 점 부끄럼 없이
    그들을 환호하며 지지했던 국민들.
    최소한 부끄러워하며 반성 정도는 하여야 하는 거 아닌가요?
    선거 철마다 수구보수의 주자가 나오면 묻지마 선택을 하는 무뇌아들.
    평생 동안 단 한번도 역사의 부름에 응답하지 않은 채 민주주의의 뿌리를 내리고자 땀과 눈물을 흘리는
    청년 학생에게 빨갱이라 매도했던 인간들이 그들이 심어 놓은 민주주의라는 나무에
    무임승차한 채 자신들이 민주주의 싹을 틔운 세대라 내세우는 꼴.
    참으로 가증스럽고 역겹더라구여.
    윗글을 쓰신 님이 그런 뻔뻔한 반민주 무뇌아족이라는 건 아니지만 우리 부모 형제, 이웃,어르신들.
    가슴에 손을 대고 반성하고 또 반성하며 부끄러워하는 분들이 많기를 바래봅니다.
  • 작성자거 산 | 작성시간 26.06.12 개판(독테이블, 독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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