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수확한 7년근 산양산삼.
손님 오면 이용하려고
튼실한 몇 뿌리.
냉장고에 보관하고 있었는데요.
곧 새 삼을 수확할 때가 되어 가기에
상하기 전에 사용하려고
꺼내었더니
냉장고 안에서 이렇게 싹이 났네요.
썰어서 밥 지을 때
넣어 먹으려는 생각 포기.
싹 난 것은 물재배.
다른 것도 이렇게 싹 나라고
다시 냉장고에....
티룸에서 바라 보는 석류꽃.
여름이면 나무에서 피는 꽃이 귀하죠.
더른 집 석류꽃은 대부분 졌던데
참 오랫 동안 피는 우리집 석류꽃.
루드베키아.
어머, 채송화도 피었네요.
노랑과 진분홍 한 송이씩.
저는
다도모임에 참석하러
울산 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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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빈(양평) 작성시간 26.06.14 여러가지 색갈이
어울러 피는 채송화 앙증맞고 예쁘지요^^
정원이 참 아름답습니다^-^
여름에는 꽃이 귀한데 석류꽃이 돋보이네요
삼양삼 물재배도 신기합니다,
날씨도 더운데 안전운전 하시고 잘다녀 오세요ㅎㅎ -
작성자안재환 작성시간 26.06.14 산양삼 튼실하니 굴고 좋으네요
깨끗하게 세척이 되어서 입안으로 골인 하시면 되실텐데 가난한 울집에 있으면
남아나지 않을텐데 말입니다 ㅎ
그렇게 물재배하는것도 미관상 예쁠것
같네요
-
작성자지은이 작성시간 26.06.14 티룸에서
바라보는 석류꽃...
그대는
여왕 이십니다.
이보다 좋을수가... -
작성자지은이 작성시간 26.06.14 산양삼
생으로 두면
당근
싹 나지요
(싹 나면 영양과 효능은 '무')
토양에 민감한 산양삼 물 꽃이.
잎 은 연하게 나마
볼수 있을듯??...
(아 아깝다)
7년 근--아효 아까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