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5 (금)
앞화단에서 일을 할 때.
여기저기서 뿌리를 박고
살고 있던 부추를 뽑아
뒷동네에 모아 뒀다가
일이 끝난 후 (5. 21 이후)
임시로 심어둔 곳이
현재의 자리인데,
겨~우
뿌리를 내리고
좀 자라고 있건만
고구마를 심기 위해
다시 이동을 해야 하기에
뿌리와 잎을 자르면서
부추의 입장이 돼 본다
'으이그으~ 할마씨야~
아예,
생지랄 마른지랄을 다 해라~'
2. 18~ 5 월 말까지
1 평 약간 되는 텃밭을 만들고 (개간 수준)
그 후엔
앞화단의 환삼 덩굴을 없애느라고
호미 잡고 노가다를 하고
그런 후에 있었던
고구마를 심기 위한
몇가지 사연이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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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잉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얼치기 농군도
그 정도는 알아서
잎도 자르고
뿌리도 잘라서
다시 심었어요~^^ -
작성자종이등불 작성시간 26.06.15 제목부터 기지가 넘치십니다.
1평 남짓의 땅을 일구시는 모습.
넘 귀여우셔요.^^ -
답댓글 작성자잉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31 년전
집을 지으면서 나온 돌이 있는
돌무덤을 개간하면서
눈꼽째기만한 텃밭을 만드느라
디질랜드 가게 생겼습디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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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종이등불 작성시간 26.06.15 잉카 디질랜드.
넘 웃기셔요, 우리 잉카님. -
답댓글 작성자잉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종이등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