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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길목에서

또 풀

작성자잉카|작성시간26.06.15|조회수38 목록 댓글 12

6. 12 (금)

5 월 30 일에
풀을 뽑았는데
또 풀이 춤을 춘다.

고구마순을 심으려면
풀을 뽑아야 하니

하는 김에
장미 전지와 풀 뽑기를
동시 진행.

장미 핀 지가 좀 되다 보니
꽃이 지저분한 거는
다 잘라내고,

마른 가지도 좀 자르고...

환삼덩굴과
사랑초, 어성초가
아직도 올라오는 거 보면

임마들과의 전쟁은
끝이 없겠구마~
다른 풀이야 말할 것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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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잉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손바닥 크기의
    미니 장미였는데
    세월과 함께 이렇게 되네요
  • 작성자종이등불 | 작성시간 26.06.15 아, 저 장미화단 빈 터에 고매 순을 심을 거란 말씀이지요?

    장미가 곱게도 피었네요.
  • 답댓글 작성자잉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지금은 빈터지만
    5 월에 화단 전체를 파엎으면서

    알뿌리는 다 파서
    나중에 심으려고
    따로 뒀거든요

    그 알뿌리 자리에 고매를 심었으니
    케세라세라~^^


  • 답댓글 작성자종이등불 | 작성시간 26.06.15 잉카 하이고...
    부지런도 하십니다.
    아니,
    고매 땜에 사서 고생.
  • 답댓글 작성자잉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종이등불 글키 말임다
    300 엔 짜리 순에
    눈이 돌아가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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