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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길목에서

친구-

작성자지은이|작성시간26.06.19|조회수86 목록 댓글 13

아침에
무지개 출석부에
심선님 이
"진짜 벗"-이란
글을 올려주셨다

"친구"-

시대에 따라서
아무리 멀리있어도
서로 톡ㆍ문자 나 통화..

언제나
연락 되는 좋은시대에
우린 살고 있다

난 여러분류 의
"벗이 있다"
교회에서 매일의 말씀을
같이 나누며
애찬 음식도 같이
재료 구입
같이 동역하는 ...
서로 눈빛만 보아도 통하는...벗.들..

자연속에 걷기나
야외 함께하는 서로 같은마음의 벗.

오십년 넘는 세월을
일년에 두세번 만날까 말까한 친구지만
늘 3분전 만남 같은
고향 벗-
마산에 가면 언제든
방문 열고 재워주고-
먹여주는 벗

'사람'이...
"삶"이 사람이란 이말..

참으로 그러하다.

친구란
내 가 소중히 그의
실수나 부족함도
이해 해주고
존중 해 줄때...벗이란것이
되지 않을까...

이나이 쯤 살다보니..
쭉정이들은
바람결에 흩어지고..

알쩡이들만 남는다.

오래 남겨진 친구
그들이 명품 의 벗 인듯하다

오늘이란 날에
'금요일 출석창'에
오른 글을 보며 ...

아침나즐
되돌아 보는 카페창

이곳에 댓글 답글도
카페생활의
크나큰 즐거움이다

난 늘 그리생각 한다
댓글도
"보시"중 "보시"라고
댓글 주시는 분들
넓으신 마음에
☆축복 드리며..☆.

"벗"-!!
상대 의 필요를 살피며
'문안' 할때
견고 히 지어지는 벗.

"친구 일지라"

오늘은 단오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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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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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지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댓글
    너무 신경 쓰지마셔요 ㅎㅎ
  • 작성자오빈(양평) | 작성시간 26.06.19 진실한 친구는
    형제간 보다도 낫습니다^^
    오늘이 5월 단오 날이군요 하하
    더운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지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형제 없는

    사람은 다 소중합니다
    (오빈님 두요..^^)
  • 답댓글 작성자지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오늘
    단오 날 ㅎㅎ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오빈(양평) | 작성시간 26.06.19 지은이 오늘 단오 날
    축복 넘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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