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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길목에서

"하지" 날 입니다

작성자지은이|작성시간26.06.21|조회수39 목록 댓글 10

--하지 날 입니다'-

낮과 밤이 같아지는
가장 태양이
높이 오르는 "하지" 입니다

"하지"의 뜻은'-

"여름에 이르다 "랍니다

우리
바쁜 일상 에


보리 익고
하지감자 포슬한 이때는
집고 갑시다

비온뒤 산뜻한 날...

(행여 장마 ...대비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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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오빈(양평) | 작성시간 26.06.21 네~지은이님
    오늘이 하지군요ㅎㅎ
    원래 하지에 감자를 캤었는데
    요즘은 기후변화로
    한 보름정도 빨라졌어요 하하
    모내기도 그렇구요^^
    오늘도 즐거운 휴일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지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모심기도
    감자도 벌써 다캣군요?

    해가 젤 긴 하지...
    시방도 밝아요 ㅎㅎ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종이등불 | 작성시간 26.06.21 아, 오늘이 하지군요.
    1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긴 날.
    절기와 무심하게 살다가 언니 덕분에 또 절기를 알았네요.

    그러니까, 뭐랄까요?
    아무 생각 없이 길을 걷다가
    언니의 글을 읽고 아, 오늘이 하지구나
    하며 하늘 한 번 쳐다 보는 기분이랄까요?
  • 작성자종이등불 | 작성시간 26.06.21 글을 읽는 동안
    보리 익어가는 냄새가 나는 듯 합니다.
    하지감자 포실한 이 때.

    하지 무렵에 수확하는 감자, 하지감자.
    어린 시절 생각이 많이 납니다.
  • 답댓글 작성자지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하지감자...
    포슬 포슬...
    먹든게 귀하든 시절...보리고개에 이 하지가
    이 감자가 얼마나 반가웠을까요...

    지금은 넘처나는 시대
    감사가 무언지 모르는 풍요...

    진짜 해가 길군요?
    이제사 집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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