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 직접 키운 야채
아주 좋아 한다고
그득한
선물로 받았으요
양상치 랑
영양부추
꼬부랑 오이도
올해 처음 키워 봤다는 고메인 상추랑 -
그득한 선물
그득한 정나눔..
이런것
시골 에서는 별것 아니겠지만
한뼘 땅도 없는
아파트 생활 속에는
참 "고마운 선물"입니다.
무엇보다
내 마음을 알아서
챙김 주는 .... 마음
행복이
별건가요 ?
이것 들고 오늘
'상추쌈 '-벙개 하자니 ..
'숲해설사'"랑
함께 하는 일정에
오라고 초대...
야채 벙개가
"님도 보고 뽕도 따는날"
될듯 합니다
댕겨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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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데이지 작성시간 26.06.22 건강한 먹거리
선물의 마음이 훈훈합니다
좋은 나들이 되셔요~~ -
작성자채린 작성시간 26.06.22 행복한
시간되셔요^^
-
작성자아디오스 작성시간 26.06.22 아이고야~
좋으시겠어요
그득한 선물 속에
풍성한 나눔으로
신나게 놀다 오시와요~^^ -
작성자오빈(양평) 작성시간 26.06.22 정말
좋은 이웃이네요^^
꼬부러진 오이 상추같은 야채
어찌 시장이나 마트에서
사온거에 비교가 되겠습니까ㅎㅎ
자식 키우듯히 애지중지
가꾼채소 나눔하는 착한마음 존경합니다^*^
잘 다녀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