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삶의 길목에서

선물

작성자지은이|작성시간26.06.22|조회수63 목록 댓글 4

텃밭 직접 키운 야채
아주 좋아 한다고

그득한
선물로 받았으요

양상치 랑

영양부추
꼬부랑 오이도

올해 처음 키워 봤다는 고메인 상추랑 -

그득한 선물
그득한 정나눔..

이런것
시골 에서는 별것 아니겠지만
한뼘 땅도 없는
아파트 생활 속에는
참 "고마운 선물"입니다.
무엇보다
내 마음을 알아서
챙김 주는 .... 마음

행복이
별건가요 ?
이것 들고 오늘
'상추쌈 '-벙개 하자니 ..

'숲해설사'"랑
함께 하는 일정에
오라고 초대...

야채 벙개가
"님도 보고 뽕도 따는날"
될듯 합니다

댕겨올께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데이지 | 작성시간 26.06.22 건강한 먹거리
    선물의 마음이 훈훈합니다

    좋은 나들이 되셔요~~
  • 작성자채린 | 작성시간 26.06.22 행복한
    시간되셔요^^
  • 작성자아디오스 | 작성시간 26.06.22 아이고야~
    좋으시겠어요

    그득한 선물 속에
    풍성한 나눔으로
    신나게 놀다 오시와요~^^
  • 작성자오빈(양평) | 작성시간 26.06.22 정말
    좋은 이웃이네요^^
    꼬부러진 오이 상추같은 야채
    어찌 시장이나 마트에서
    사온거에 비교가 되겠습니까ㅎㅎ

    자식 키우듯히 애지중지
    가꾼채소 나눔하는 착한마음 존경합니다^*^
    잘 다녀 오세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