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향기 / 까치설

작성자푸른 꽃|작성시간26.01.06|조회수31 목록 댓글 2

님은 나에게 "잊으라!" 하셨습니다.
의로운 나의 임의 말씀이 하도 서러워
향 맑은 임의 주위를 오랫동안 맴돌다가
기억조차 잊으시도록 말없이 살았습니다.

오늘도 임은 내 눈물 저 편에 서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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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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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지은이 | 작성시간 26.01.06 푸른꽃 님
    행시로
    연서 를 쓰셨습니다.

    님이여--♡♡
  • 작성자종이등불 | 작성시간 26.01.06 위의 지은이 고문님 말씀처럼
    행시로 쓰신 연시.
    잘 읽었습니다.

    푸른꽃 방장님의 님은
    섬기시는 여호와와 그의 독생자, 예수님.
    그리고 인간세계의 서방님.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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