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 / 무지개 산너머 있다길래
지 / 지게 내팽게 치고
구름따라 두둥실
따라가 본들
개 / 개뿔 , 무신
택도 없다
한땀 한땀 내손으로
쌓은 성 ..뜰안에
비온뒤 , 무지개 빛나고
행복과 평온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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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지은이 작성시간 26.05.04 구름 잡는것
부질없고
한땀 한땀 내손으로...
열무김치랑
밥 드셔요
내손이 내딸 -
답댓글 작성자데이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4 앗 지은이 언니~~
와락
넘 반갑습니다
그럼요 그려셔야지요
ㅎ
멋진 인생 선배님!!
굿! -
답댓글 작성자지은이 작성시간 26.05.04 데이지 데이지님 께
어찌 댓글 '보시'-
못 해드릴까요
(늘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데이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4 지은이
-
작성자종이등불 작성시간 26.05.05 하하하.
지게 내팽개치고 무지개 찾아서......
맞아, 맞아.
행복은 내가 쌓은 성 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