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식 코스 요리를 좋아하는 나
본토 일정식 코스 요리보다
음악에 맞춰 춤을 추듯 일렁이는
깊은 바다에서 채취한
식재료를 주로 사용한
오키나와의 코스 요리에 더 매료되었지.
태풍 장미가 할퀴고 갔을
오키나와의 바다가 문득 그립다.
바다포도란 뜻을 가진 우미부포
비단실처럼 늘어진 모츠쿠
그 폐허의 바다에 일렁이는 물비린내
그리고 해초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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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은휴 작성시간 26.06.07 지은이 자유로이 구경하고
맛집 다녀왔어요
내일은 백두산 산행하고
중국음식 찍어 올께요 ~~ -
답댓글 작성자은휴 작성시간 26.06.07 지은이 정리가 잘 안되
못 올렸어요 ㅠ ㅠ -
답댓글 작성자지은이 작성시간 26.06.07 은휴 아
좋겟다 백두산 -
작성자오빈(양평) 작성시간 26.06.08 바다요리는
일정식이 최고지요^^
그런데 회 같은것은
한 여름에는 잘 드셔야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ㅎㅎ -
작성자푸른 꽃 작성시간 26.06.13 오키나와의 코스요리...
상상만 하여도 행복합니다~ 😸
우리 지기님 詩는 언어의 보물창고 그 자체 !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