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음식/이태리 음식

작성자종이등불|작성시간26.06.07|조회수48 목록 댓글 15

일정식 코스 요리를 좋아하는 나

 

본토 일정식 코스 요리보다

 

음악에 맞춰 춤을 추듯 일렁이는

깊은 바다에서 채취한 

 

식재료를 주로 사용한

오키나와의 코스 요리에 더 매료되었지.

태풍 장미가 할퀴고 갔을

오키나와의 바다가 문득 그립다.

바다포도란 뜻을 가진 우미부포

비단실처럼 늘어진 모츠쿠

그 폐허의 바다에 일렁이는 물비린내

그리고 해초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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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은휴 | 작성시간 26.06.07 지은이 자유로이 구경하고
    맛집 다녀왔어요

    내일은 백두산 산행하고
    중국음식 찍어 올께요 ~~
  • 답댓글 작성자은휴 | 작성시간 26.06.07 지은이 정리가 잘 안되
    못 올렸어요 ㅠ ㅠ
  • 답댓글 작성자지은이 | 작성시간 26.06.07 은휴 아
    좋겟다 백두산
  • 작성자오빈(양평) | 작성시간 26.06.08 바다요리는
    일정식이 최고지요^^
    그런데 회 같은것은
    한 여름에는 잘 드셔야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ㅎㅎ
  • 작성자푸른 꽃 | 작성시간 26.06.13 오키나와의 코스요리...
    상상만 하여도 행복합니다~ 😸

    우리 지기님 詩는 언어의 보물창고 그 자체 !
    사랑합니다!
    댓글 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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