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참새들 칼칼한 수다소리, 윽! 드럼이의 빨래소리
하이닉스 달리다가 넘어질라, 모두들 쉿!-조용히!
이틀연속 덥더니 드뎌 소나기, 초록은 더 짙어지고
시원해도 선풍기는 돌려야 제맛이지
돌고돌고돌고...
고통? 손빨래 두 점이 현재 나를 고문하고 있고,
8일 앞으로 다가온 나의 七旬잔치가 부담 ㅠㅠ
와! 우리 부모님 심정을 이제야 알것심더, 횐님들!
라라라라라~ 이 집을 나가 한 열흘만 쏘다니다
오고 싶구먼유.
!
"저 행시 제목, 혹시 저를 보고 하신 말쏨이세요?" 인터넷에서 만난 친구인데, 삶방에 오니 글향이 좋다네요? ㅎㅎ 문학에 조예가 깊은 토선생 ? ㅋㅋ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푸른 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지은이 사진이 재밌습니다. 예뻐요! ~
-
작성자백조의 호수 작성시간 26.06.18 저 샴고양이 애기 같으오 .
키우시는건가요 ? -
답댓글 작성자푸른 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잘 모르는 고양이에요. (사진을
내린다는 걸 깜빡 잊고 있었네요.)
인터넷에 어느 분이 올린 사진인데,
하도 예뻐서 잠시 데리고 있구먼유~
저 고양이가 예사 고양이가 아니란 걸
눈치는 챘지만, 이름이 샴고양이라는
건 백조의 호수❤️님 덕분에 처음 알게
되었어요. 감사드려요! ^^ -
작성자백조의 호수 작성시간 26.06.21 고양이종중 가장
영리하다는 샴고양이
생후 70일 된 애기를 데리고 와 12살때
별이 되어 떠나 보낸지가 벌써 10년이
되었지만 같은 종을 보면 눈시울이 적셔지며 그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