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고와라! / 사랑의 선물

작성자푸른 꽃|작성시간26.06.18|조회수36 목록 댓글 10

아침 참새들 칼칼한 수다소리, 윽! 드럼이의 빨래소리
하이닉스 달리다가 넘어질라, 모두들 쉿!-조용히!

이틀연속 덥더니 드뎌 소나기, 초록은 더 짙어지고
시원해도 선풍기는 돌려야 제맛이지
돌고돌고돌고...

고통? 손빨래 두 점이 현재 나를 고문하고 있고,
8일 앞으로 다가온 나의 七旬잔치가 부담 ㅠㅠ

와! 우리 부모님 심정을 이제야 알것심더, 횐님들!

라라라라라~ 이 집을 나가 한 열흘만 쏘다니다
오고 싶구먼유.

!

"저 행시 제목, 혹시 저를 보고 하신 말쏨이세요?" 인터넷에서 만난 친구인데, 삶방에 오니 글향이 좋다네요? ㅎㅎ 문학에 조예가 깊은 토선생 ? ㅋㅋ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지은이 | 작성시간 26.06.18 푸른 꽃 샛강 이란곳 요
    (여의도 연결 자락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푸른 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지은이 사진이 재밌습니다. 예뻐요! ~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백조의 호수 | 작성시간 26.06.18 저 샴고양이 애기 같으오 .
    키우시는건가요 ?
  • 답댓글 작성자푸른 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잘 모르는 고양이에요. (사진을
    내린다는 걸 깜빡 잊고 있었네요.)
    인터넷에 어느 분이 올린 사진인데,
    하도 예뻐서 잠시 데리고 있구먼유~

    저 고양이가 예사 고양이가 아니란 걸
    눈치는 챘지만, 이름이 샴고양이라는
    건 백조의 호수❤️님 덕분에 처음 알게
    되었어요. 감사드려요! ^^
  • 작성자백조의 호수 | 작성시간 26.06.21 고양이종중 가장
    영리하다는 샴고양이
    생후 70일 된 애기를 데리고 와 12살때
    별이 되어 떠나 보낸지가 벌써 10년이
    되었지만 같은 종을 보면 눈시울이 적셔지며 그립습니다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