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뭘까? 멸치 한 줌 더 육수 속에 추가 하는 것?
랑君은 사랑꾼과는 정반대인 미움꾼이며 욕심이
많은 사람 같아.
의무적으로 건네주는 듯한 장미꽃다발, 딱 한 번 받아본 기억. 그 전인가, 그 후인가, 국화화분도 받은 적 있네. 나참! 아 뭐, 순수한 마음은 전해 오드만.
선 자리에서 최초 인상은? '아니다' 였지만, (어디까지나) 예의로
한 번 더 만나기로 약속을 했지.
물론 1% 끌리는 건 있었어. 그게 글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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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석자. ㅎㅎㅎ ㅎㅎㅎ
무슨 운명의 장난이었는지...
암튼 엊그저께 개꿀수박 사 준 사람이 그야.
요즘은 파ㆍ골 연습 하느라 퇴근 후 귀가시간이 늦어
저녁시간 내내
나를 싱크대에 서 있게 만드는 장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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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지은이 작성시간 26.06.18 와
행시로
결혼 전후가
다 들었네요?
푸른꽃님이
완전
사랑꾼 ?? ㅎㅎ -
작성자지은이 작성시간 26.06.18 삼전 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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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종이등불 작성시간 26.06.19 파골 연습하다가 귀가 시간이 늦은 남편을 위해
식은 찌개 다시 뎁히머 기다리는 아내의 따스한 모습.
진실로 사랑꾼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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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종이등불 작성시간 26.06.19 네.
저도 삼성전자에 들어가 있습니다.
우리 국민 10퍼가 삼성전자에.....
이제 본전 찾았으니
오늘
손 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