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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품 세계

목단

작성자산월|작성시간26.06.15|조회수37 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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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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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지은이 | 작성시간 26.06.15 신월님
    멋지당

    한잎 한잎 그려서
    피어 오를때
    얼마나 기쁘셨을까...

    뿌듯한 한마음으로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산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화폭에 그림을 그릴때
    피어나는 꽃 그때 기분이 제일 좋지요
  • 작성자종이등불 | 작성시간 26.06.15 목단.
    우리 엄마는
    모란이라고 부르지 않으시고
    늘 목단이라고 불렀죠.

    모란 보다 목단이라는 말이 더 좋대요.

    목단과 국화를 좋아하셨던
    친정 엄마가 생각납니다.

    시인이며
    동양화가이신
    산월님의 작품.
    친정 엄마 생각하며
    즐감하였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산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목단과 모란은 같은 말이지요
    중국어와 한국어의 발음이 주는 차이 ㅎ
    목단은 부귀영화를 상징하기에 많은 사람들로 부터 사랑을 받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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