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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은이 작성시간 26.06.15 신월님
멋지당
한잎 한잎 그려서
피어 오를때
얼마나 기쁘셨을까...
뿌듯한 한마음으로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산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화폭에 그림을 그릴때
피어나는 꽃 그때 기분이 제일 좋지요 -
작성자종이등불 작성시간 26.06.15 목단.
우리 엄마는
모란이라고 부르지 않으시고
늘 목단이라고 불렀죠.
모란 보다 목단이라는 말이 더 좋대요.
목단과 국화를 좋아하셨던
친정 엄마가 생각납니다.
시인이며
동양화가이신
산월님의 작품.
친정 엄마 생각하며
즐감하였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산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목단과 모란은 같은 말이지요
중국어와 한국어의 발음이 주는 차이 ㅎ
목단은 부귀영화를 상징하기에 많은 사람들로 부터 사랑을 받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