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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품 세계

작황이 별로

작성자불티 (홍천)|작성시간26.06.17|조회수71 목록 댓글 20
씨알은 좋은데 무농약으로 고자리가 많이 파 먹었습니다
마늘도 너무 일찍심어서 냉해를 입었는지 씨알이 별로네요
끝없이 자라나 상추는 다 못먹어 이웃도 따다 주네요
햇빛이 따가우니 파라솔 밑에 퍼질러 앉아 캐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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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채린 | 작성시간 26.06.17 엄청
    더워보여요..
    더위 조심히
    일하셔요..
  • 답댓글 작성자불티 (홍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낚시 파라솔 옮기며
    그 그늘밑에서 일하면 아직은 할만합니다
    흔적 감사드려요 ^^
  • 작성자종이등불 | 작성시간 26.06.17 텃밭에 풀 한 포기 없네요.

    상추를 많이도 심으셨어요.
    우리집엔 작년 가을에 심은 딸랑 네 포기.
    저절로 씨앗이 떨어져 올라온 세 포기.

    그래도 다 먹지 못합니다.

    시골의 요즘철엔
    그야말로 배추 벌레도 안 붙는(?) 흔하디 흔한 상추.
  • 작성자종이등불 | 작성시간 26.06.17 아침에 이 글 읽고
    상추 뜯어와서 상추 겉절이 만들어 맛있게 먹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불티 (홍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외간장 조금과 멸치 맑은 액젓이나 까나리 액젓이나 조금 넣고
    마늘 듬뿍 들기름이나 참기름 듬뿍
    고춧가루 적당히 넣어서 같이 휘휘저어요
    저는 부추가 있으니 부추를 송송 썰어 넣어서 휘휘 젓습니다
    다음 상추를 잘 씻어 물기를 털어내고 손으로 뚝뚝 잘라서
    비닐팩에 넣어 간장소스 떠 넣고 상추한 켜 넣고
    간장소스 넣고 비닐팩에 차곡차곡 넣은 다음
    비닐팩 입구에 빨대를 넣어 손으로 봉지를 잡은 다음
    후웁 공기를 빨아내면 완전 밀폐 진공상태가 됩니다
    손으로 뒤적거릴 것도 없어요
    그 진공상태로 냉장고에 넣어 두면 숨 죽어요
    뒤집어서 보관하고 먹을 때 뒤집으면 간 잘 배인 곳에서 먹으니 좋습니다
    소스가 너무 짜다 싶으면 양파를 얇게 슬라이스 해서 넣어 두었다 먹으면 싱거워집니다
    자주 해 드세요
    먹고 남은 상추는 된장국 끓여도 먹을만합니다
    실험해 보세요 ^^
    어찌하면 편하고 쉽게 살까
    연구를 하다보니 요령이 생기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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