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 봉오리에 앉은 제비
뿔논병아리가 사는
같은 장소에서
물총새 기다리다가...
부화가 안 된 알이 보이나요
꼭두새벽부터 가서
욤마들의 부화 순간을 기다리기도 했구마는
흘러간 옛 노래~ㅋ
여기도 알이 보이는 듯 한데
컴으로 봐야 알겠네요
얘네들은
부부 합동일을 아주 잘해요
교대로 알을 품고
교대로 먹이를 나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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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아디오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지은이 그런 머리 쓰는거
몬해유~ -
작성자종이등불 작성시간 26.06.23 논병아리는 알고 있습니다.
머리 꼭대기 깃털이 정말 뿔처럼 보여요.
어미새와 두 새끼새.
넘넘 보기 좋습니다.
어미 등에 업힌 새는 동생이고
뒤에서 졸졸 따라 다니는 새는 언니나 오빠? 형? -
답댓글 작성자아디오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저 새끼 상태도
금방 지나가더라구요
동생. 형. 오빠야는
갸~덜한테 물어 보소~^^ -
답댓글 작성자종이등불 작성시간 26.06.23 아디오스 푸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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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종이등불 작성시간 26.06.23 컴으로 보는 중.
날개 앞쪽 밑에 알이 보여요.
귀한 사진입니다.
덕분에 이름만 알던 물총새도 잘 보았습니다.
안녕, 물총새?
네가 동서양의 많은 소설 속에서 그 흔한 물총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