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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가는 대로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영화)

작성자지은이|작성시간26.04.03|조회수102 목록 댓글 15

세계적인 명성과
업적의 음악가...
(52년생.)

"사카모토 류이치-"

그 의 다큐같은
영화 를 보고 왔어요.

2020년.
자신이
치료 불가능한 "암 "
이란 것을 알고..

2023년 3월ㆍ임종
직전까지
3년 6개월간
담담히 쓰가는 그의
다이어리...

인간의 내적 고뇌와
인생 황혼에서
생애를 어떻게
정리 할것인가...를..

결코 넘치거나
호들 스럽지않게
담 담 하게 전해지는
"다큐 같은 영화."..
(2026년 4/1일 개봉)

영화는 시시콜콜
생전 업적과 활동내역을
열거 하지 않고
꼭 찝어 단절된 영상
(일본인 들의
인격이 묻어난..)

"죽음을 대하는
특별한 모습" --.

바람 따라 흐르는 구름을
음악으로 표현하고 팟고
빗방울도
작곡 하고 싶어한 그가
아주 담담히...(임종 까지. )

2011년 3/11일ㆍ
" 동일본 대 지진"으로
초토화된 일본에

그래도
청소년 오케스트라 를
개설하여
희망을 음악으로
세우면 서
수십년간
키워온 오케스트라
임종 직전에
그 오케스트라 공연을
산소호흡 기를 낀체..
가득한 눈웃음으로..

휴대폰 영상으로
보는 그모습에..

(저 자리에
얼마나 지휘하고 팠을까
가슴 먹 먹..)

오케스트라
청소년들이
청년이 되고 어른이 된 그들이
'고맙다'- "고맙다"-
'고맙다 '-"고맙다 "--

--고맙다--
'고맙다' 를 "메아리 처럼"
울리면서 ...
둥근 보름달이 몇번씩 바뀌는
영화 끝. 자막 ..

"가슴이 무너진다:

우린~~ 나는??-...
(과연 ㆍ 죽음앞에 어떤모습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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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종이등불 | 작성시간 26.04.04 마지막 모습

    2011년 3/11일ㆍ
    " 동일본 대 지진"으로
    초토화된 일본에

    그래도
    청소년 오케스트라 를
    개설하여
    희망을 음악으로
    세우면 서
    수십년간
    키워온 오케스트라
    임종 직전에
    그 오케스트라 공연을
    산소호흡 기를 낀체..
    가득한 눈웃음으로..

    휴대폰 영상으로
    보는 그모습에..

    그렇게 행복하게 세상을 떠나는 사람이
    이 세상에 몇 명이나 될까요?

    류이치 사카모토

    그는 우리 인간을 가엾이 여긴 신이
    우리 인간에게 선물한
    아름다운 천재이며
    영화 음악의 영웅입니다.

    우리 나라 영화에도 그의 음악이 제법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의 아름다운 한 생애를 언니와 함께 추억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지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4 대역 쓰지않고
    본인의 끝모습 까지 ...
    지인과
    유가족 들의
    방대한
    자료 제공...

    마지막 연주
    자신의 대표곡 'Merry Christmas Mr. Lawrence'를 연주 하는
    모습은
    아직도 그 머리카락 까지
    생생 합니다
    52년생 ...
  • 작성자종이등불 | 작성시간 26.04.04 마지막 모습

    2011년 3/11일ㆍ
    " 동일본 대 지진"으로
    초토화된 일본에

    그래도
    청소년 오케스트라 를
    개설하여
    희망을 음악으로
    세우면 서
    수십년간
    키워온 오케스트라
    임종 직전에
    그 오케스트라 공연을
    산소호흡 기를 낀체..
    가득한 눈웃음으로..

    휴대폰 영상으로
    보는 그모습에..

    그렇게 행복하게 세상을 떠나는 사람이
    이 세상에 몇 명이나 될까요?

    류이치 사카모토

    그는 우리 인간을 가엾이 여긴 신이
    우리 인간에게 선물한
    아름다운 천재이며
    영화 음악의 영웅입니다.

    우리 나라 영화에도 그의 음악이 제법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의 아름다운 한 생애를 언니와 함께 추억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종이등불 | 작성시간 26.04.04 제 컴의 자판기를 새로 바꾸었는데
    이게 걸핏하면 한 번 클릭했는데도
    두 개의 댓글이 올라가 버려서
    매 번 하나를 지웁니다.

    어찌나 반응이 빠른지 스치기만 해도 실행이 되어 버리고......

    전 그냥 느릿느릿 옛날 게 훨 좋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지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4 종이등불 전
    컴 아니고 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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