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역 7번 출구
"흰물결 갤러리 "
화가 :.'오태학' '김영지' 부부
5층 까지...갤러리
남편 오태학 작품--
이작품은 돌 가루로...
환상 적이었다
남편 오태학 작품들...
(이외에 다수..)
작품전 초대
많은 도서도
출간 하고--(월간은 신청하고 왓으요)
전시관람
"예술학교"도 운영
(예술학교.--나이 관계없이)
생명의 빛으로--
"한점을 남기드라도
살아있는 생명 으로 남겨야지."..
부부 화가 였지만
남편이 병환 으로 모든 외적 활동 을 못하게 되자
아내 '김영지' 님은
뜨락에 야생초 와
꽃밭을 만들며 그것들을
화폭에
담았다는 작품들...
집 뜨락에
각종 야생화 와 꽃들을
가꾸며 ...
야생 꽃 들...
크고 큰 대작들도
연결로 그려서
벽면 전체의 작품..
그의 작품 속에는
모두 나비의
날개짓이 있다
섬세한 텃치...
살아 있는
작품들의 호흡...
나무 들 속에는
새들이 노닐고-'
(꽃들에는 나비)
나비와 새들은
살아 있는 생명...
많은 작품들
판매된 작품 값들도
대단 하다
(이것 3500만원 )--
오늘은
가슴이 찡.. 하다.
난 이런 재능도 없으니...
다만 공감 한다
"생명의 빛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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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지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5층 짜리
갤러리 가
남편 건물...
(화가 였지만 변호사 직...)
서초 법원 가는길몫...건물
Imf 때
아주 싸게 구입된곳을 잘 활용 하네요
-
작성자종이등불 작성시간 26.06.06 덕분에 눈호강하며
문화활동합니다.
침대에 누워서..... -
작성자종이등불 작성시간 26.06.06 전 나목의 그림이 가장 마음에 드는데
새가 있어서....
물론 새가 생명력과 활기를 느끼게 해 주지만
전 그냥 침묵의 靜과 사유가 더 좋을 것 같아서..... -
답댓글 작성자지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저는
붓꽃 야생초 ...
뜨락에 야생화 들...
종등님 집
생각 났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