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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가는 대로

어제는

작성자봄이|작성시간26.06.09|조회수65 목록 댓글 7

울란바토르를 떠나 테를지 국립공원 가는 길에 징기스칸 동상에서 인증 사진을 찍었습니다. 점심 식사 후 몽골 올레길을 2시간 정도 걷고. 승마를 2시간 타고. 게르에서 하룻밤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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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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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봄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여행사에서 오는 손님들은 좋은 현대식 게르에서 잤더라고요.
    게르는 2인실, 3인실, 4인실 이렇게 있어요.
  • 작성자지은이 | 작성시간 26.06.09 몽골은
    승마 가 기본 으로
    하고 옵디다?

    넓은 초원에...
    야생화 들
    맑고 맑은 하늘의 공기-
    가득 넘실--묻어 옵니다
    (딸과 딱 이맘때 다녀온곳
    벌써 9년전-코로나 딱 이전 2018년..)
  • 작성자지은이 | 작성시간 26.06.09 봄이님
    잠시 흐리네요?
    하늘이...
  • 답댓글 작성자봄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하루 종일 비 오다 흐리다 맑다, 자기 마음대로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지은이 | 작성시간 26.06.10 봄이 ㅎㅎㅎ
    날씨가 몇번씩...

    그래서 야생화 들이 잘자라나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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