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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가는 대로

촐르트협곡

작성자봄이|작성시간26.06.12|조회수45 목록 댓글 4

어제 아침 8시에 출발해서 사원 구경을 하고 체체룰렉에서 점심 식사 후 시장과 커다란 바위를 구경했습니다. 3시 30분에 협곡에 도착하여 1시간 30분 트레킹을 한 후 게르에 도착했습니다. 게르가 깨끗하고 샤워도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날씨는 엄청 추웠습니다. 숙소에 데이터도 잘 안 터져서 오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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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지은이 | 작성시간 26.06.12
    이곳은 추웠다구요?

    어저께는
    더워서 나갈수 없다 하시드니마는...
  • 작성자지은이 | 작성시간 26.06.12 고기 들은
    무슨 고기 인가요?

    협곡이 장관 이군요?
    (아좋으시다)
  • 작성자지은이 | 작성시간 26.06.12 게르 안에
    난로 피우는 모습이
    이국적 입니다요
  • 작성자종이등불 | 작성시간 26.06.13 게르의 난로.
    넘넘 정겨워 보입니다.

    덕분에 몽골여행의 맛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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