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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가는 대로

숲속 의 짜장면

작성자지은이|작성시간26.06.15|조회수68 목록 댓글 19

덥지요 ?

그래도 숲길은
시원 합디 다.

잘 다듬어 졌지만

6월의 성숙한 숲길은
자연의 숨길이...

청년 의
호흡 인듯 합니다
(푸름이 그득...)

싱그러움 속에

오토바이 타고

"짜장면 주문 하신부운--"

숲속 까지

짜장면..배달

우리나라 존 나라.

숲속에서 짜장파튀^^

"우리나라 좋은나라"

짜장면을 숲속 까지...

새벽배송--도...
밤에 주문하면
새벽 에
얼음 체워서 도착 되고 ..

수박도
먹기 좋게 잘라서
문앞에 와있고...


계란도 특란이 포장 둘둘말고
문앞에 와있고...

요런것 만 정담 나누며
커피샾 에서...
(요 땐 ㆍ에컨 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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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오빈(양평) | 작성시간 26.06.16 지은이 짜장면도 요즘은 비싸요^-^
  • 답댓글 작성자지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오빈(양평) 우린 계곡에서
    8천 원 씩...

    (배달 기사님 께
    팁 만원
    내가 단독으로 드렸음...)
  • 답댓글 작성자오빈(양평) | 작성시간 26.06.16 지은이 와~역시 짱ㅎㅎ
  • 작성자비몽사몽 | 작성시간 26.06.16 살다가살다가 숲길걸으러 가서
    짜장면 시켜먹는건 또 처음보네요
    우리는 진짜 대단한 배달의 민족입니다
    바닷가 방파제 바닥에 붙어있는 짱깨집 통닭집
    보고 웃었는데 거기는 그래도 접근성이나 좋지
    해운대 성수기 백사장 그많은 파라솔에서
    짜장면 시켜도 귀신같이 찾아온다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지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비몽사몽님
    기가 차지요?

    리딩자 가
    포섭 한듯 했으요 ㅎㅎ

    해운대
    비취 파라솔에서는
    통닭도
    기차게 갖다
    주 데요 --난
    먹었음 해운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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