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무더워지니
울 댕댕이들 헥헥 거려..
오늘 시간내어
아이들 목욕시키고..
털 깍아 주었습니다.
개순인 짧은 단모에
수컷 위엄도 있어야 하니
그냥 두었고..
에미 업둥이와
긴털의 새끼 털순이는
짧게 시원히 밀었습니다.
특히 노견이라
더 힘들어하는 업둥이는
닭털 벗기듯 홀라당 밀었어유...ㅋ
목욕 단장 후
애미 업둥이는
최근 다시 발정기가 와서..
당분간 제가 데리고 다니며
실내에 격리시켜야 하니
바쁜 농부의 짐이
하나 더 생겼네요..^^
털 깍기전의
업둥이 털순이 모녀..
비리깡 충전해서..
소나무 그늘 아래서.
닭털 벗기듯 씨원하게..ㅋ
수북 쌓인 개털~ㅎ
새끼 털순이..
말끔 이쁘지요..ㅎ
털 깍아놓으니 애비 닮은 듯..ㅋ
농막밑 그늘의 부녀..깍궁~ㅎ
발정기 업둥인 농막안에..
앞으로 일주일간 농부따라 격리..
무더워지는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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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지은이 작성시간 26.06.16 가야 잉카님 괴메 보셨구나
잎은...수확?
괴메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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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가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지은이 잎 따먹으면 알맹이 안생기거나 빼빼로고메 달립니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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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잉카 작성시간 26.06.16 지은이 괴메, 줄기
다 수확할 수 있심다~^^
내가 몬하면
누가 한단 말잉교~
우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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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종이등불 작성시간 26.06.17 강아지들.
시원하시겠습니다.
털보 강아지들 이름이 참 재치있습니다.
갑자기 한달쯤 전에 세상을 떠난
우리 마루가 생각납니다.
훌쩍~ -
답댓글 작성자가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위로 드립니다.
토닥토닥~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