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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가는 대로

댕댕이들 바리깡~

작성자가야|작성시간26.06.16|조회수69 목록 댓글 18

날씨가 무더워지니
울 댕댕이들 헥헥 거려..
오늘 시간내어
아이들 목욕시키고..
털 깍아 주었습니다.

개순인 짧은 단모에
수컷 위엄도 있어야 하니
그냥 두었고..

에미 업둥이와
긴털의 새끼 털순이는
짧게 시원히 밀었습니다.

특히 노견이라
더 힘들어하는 업둥이는
닭털 벗기듯 홀라당 밀었어유...ㅋ

목욕 단장 후
애미 업둥이는
최근 다시 발정기가 와서..
당분간 제가 데리고 다니며
실내에 격리시켜야 하니
바쁜 농부의 짐이
하나 더 생겼네요..^^

털 깍기전의

업둥이 털순이 모녀..

비리깡 충전해서..

소나무 그늘 아래서.

닭털 벗기듯 씨원하게..ㅋ

수북 쌓인 개털~ㅎ

새끼 털순이..

말끔 이쁘지요..ㅎ

털 깍아놓으니 애비 닮은 듯..ㅋ

농막밑 그늘의 부녀..깍궁~ㅎ

발정기 업둥인 농막안에..

앞으로 일주일간 농부따라 격리..

무더워지는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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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지은이 | 작성시간 26.06.16 가야 잉카님 괴메 보셨구나
    잎은...수확?
    괴메 는??
  • 답댓글 작성자가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지은이 잎 따먹으면 알맹이 안생기거나 빼빼로고메 달립니더~ㅋ
  • 답댓글 작성자잉카 | 작성시간 26.06.16 지은이 괴메, 줄기
    다 수확할 수 있심다~^^

    내가 몬하면
    누가 한단 말잉교~
    우하하하~^^
  • 작성자종이등불 | 작성시간 26.06.17 강아지들.
    시원하시겠습니다.

    털보 강아지들 이름이 참 재치있습니다.

    갑자기 한달쯤 전에 세상을 떠난
    우리 마루가 생각납니다.
    훌쩍~
  • 답댓글 작성자가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위로 드립니다.
    토닥토닥~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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