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여의도 샛강길
넘나 빠른걸음으로
쌩 달리듯 걷기...
도중 에
돌아왔었지요.
오늘은
샛강 길--여유롭게
'사브작'- 몇명이랑
다녀왔으요.
여의도 높디 높은
아파트 옆에
작은 다리 로
연결된 한강 자락길..
6월의 푸름가득 한 길--
흐리든 하늘은
맑디 맑은 햇살 ...
천지간에 오디 들...
벚꽃 잔치-- 여의도 길이
오디 오디--
따다가--
파라솔 을 깔고
털엇지요 "오디"-^^
바닥에 떨어진 오디들
쌔 카 맣데요 ㅎ
살방 걸어서
서울의 아마존 이란곳
"샛강-"^^
하얀 백조 같은
흰 오리 한쌍이...
사람을
무서워 하지도
않은체 --
어찌나 친밀하게 --아효 ♡♡
백조 같은 오리랑
물장구 치고--
야외 도시락도
먹고 --
잔치 가 별건가 요??
이것이 잔치..
오리 덕분에
얼마나 행복 했는지....
숲그늘 샛강 속에 서
"더위야 물럿거라"...
오리도 휴식 하고
저희도
일찍 귀가-^^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지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지난번
갔을 땐
걷기만 쌩--
다시 느슨하게
다녀왔어요 -
작성자종이등불 작성시간 26.06.19 흰오리들.
이채롭습니다.
물 속에 발 담근 여인들.
소녀 같습니다. -
작성자종이등불 작성시간 26.06.19 샛강.
이름도 예쁘요.
본류도 아니고 지류.
틈새를 뜻하는 말일까요? -
답댓글 작성자지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샛강
맞으요 여의도 가변길 지류의
한강 자락길..샛강.
경사 가 아니라서
한강 자락 물이
흐름이 느리다고
(강물이 느리면
이끼--등등)
서울 아리수 물을 시간단위로
대 방출--샛강의 흐름을 만들어요.
아주 청정지역
대단한
'대한민국'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