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 더운날 오전부터
6/19(금)광화문광장
제 딴에는.. 체코전을 2:1 로 역전승한 쾌조로 사기가 충천하여
FIFA랭킹 25위인 우리가, 13위인 멕시코를 이길것 만 같았습니다
(아니, 이겨 줄거라는 희망과 기대가.. )
광화문광장을 나갔네요
올들어 첫 폭염주의보가 내렸다는데..
땡볕광장 바닥에 앉았네요
응원 사이사이에
더위 먹지 않도록
물을 마셔달라는
안내 멘트가
있었고요--(음악 도 후꾼)
광화문 에
설치된 무대..
응원 무용단 -
광화문 광장에
응원팀들....세종회관 앞 과
시청앞 영상
아이 어른 할것없이..
모두 응원 (손선풍기..)
멕시코 팀 응원단도 ㅋ
아침 일찍 후꾼...
완전 "꽝" 이었시유.
옆지랑
일찍 갓다가 힘 빠져서
ㆍ
ㆍ
수육이랑 땡초랑
먹고 왓시유--
"맥 빠져요"--
"빨간 뱀딸기-"
-
못 먹는 뱀 딸기--
오늘이
---딱ㆍ "뱀딸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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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지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지철 냉방
우린 광화문 광장 옆에
나무그늘에 서
응원단 구경만...
한꼴 먹을때
뒤집어 지는것
찍었으야 햇능디...
옆지랑 우린
새벽형 ...
오전에 남들 하루일 다 마치는 듯?? -
작성자종이등불 작성시간 26.06.20 어제의 경기를 뱀딸기.
못 먹는 뱀딸기에 비유하신 표현에 미소를 짓습니다.
정말 참 아쉬웠지요. -
답댓글 작성자지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뱀딸기 얼마나
이쁜가요...ㅎㅎ
딱 비유를
아시는 종등님 두...진짜 한수 위에 분이십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종이등불 작성시간 26.06.20 빨간 산호처럼 예쁜 뱀딸기.
전 어린 시절에 못 먹는 뱀딸기.
너무 예뻐서 몰래 입에 넣어 봤습니다.
한 알이라서 그러한지 몸에 이상이 없었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