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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어야 산다

카시아 호텔 조식 뷔페

작성자종이등불|작성시간26.03.22|조회수80 목록 댓글 7

어제 저녁 호텔을 구경하다가
호텔리어에게
호텔 이름
카시아가 무슨 뜻이냐고 물었더니

우리 나라 <황호접>과
비슷한
노랑나비를 닮은 꽃이라네요.

검색해 보니
요렇게 생겼네요.
안데스 산맥이 원산지라고....


저녁 뷔페는 138,000원.
조식은 66,000원인데 말이죠.

저녁 뷔페 가격에도 놀랐지만
그 비싼 저녁 뷔페 먹으려고 줄을 길게 서고,
레스토랑 안은
토요일이라서 그랬겠지만
사람들이
도떼기 시장처럼
바글바글 했다는 거죠.

다들 대단합니다.

그래서 조식뷔페를
138,000원이라
생각하고
먹었습니다.

난 늘 기본 3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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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자몽. | 작성시간 26.03.22 투숙객은 좀 싸게 안해주는가요
    데기 비싼듯하지만 새로 오픈한
    호텔이라 퀄은 아주 좋을거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종이등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2 네, 퀄리티는 아주 좋았구요.
    138,000원은
    투숙객 할인 가격이라네요.^^
  • 작성자지은이 | 작성시간 26.03.22 기본 3접시에
    박수 박수 👏
    🙌 짝 짝 입니다
  • 작성자지은이 | 작성시간 26.03.22 요샌
    호텔이 어찌나
    붐비는지...
    돈 액수 는
    모두
    상관없는듯 한가봐요.

    설날 에도
    한달전에 예약 끝.

    우린 남산 하얏트호텔--
    애용자
    (아들덕분에...)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지은이 | 작성시간 26.03.22 멀리 못가니
    남산 하얏트
    기껏 일박뿐--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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