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호텔을 구경하다가
호텔리어에게
호텔 이름
카시아가 무슨 뜻이냐고 물었더니
우리 나라 <황호접>과
비슷한
노랑나비를 닮은 꽃이라네요.
검색해 보니
요렇게 생겼네요.
안데스 산맥이 원산지라고....
저녁 뷔페는 138,000원.
조식은 66,000원인데 말이죠.
저녁 뷔페 가격에도 놀랐지만
그 비싼 저녁 뷔페 먹으려고 줄을 길게 서고,
레스토랑 안은
토요일이라서 그랬겠지만
사람들이
도떼기 시장처럼
바글바글 했다는 거죠.
다들 대단합니다.
그래서 조식뷔페를
138,000원이라
생각하고
먹었습니다.
난 늘 기본 3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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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자몽. 작성시간 26.03.22 투숙객은 좀 싸게 안해주는가요
데기 비싼듯하지만 새로 오픈한
호텔이라 퀄은 아주 좋을거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종이등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2 네, 퀄리티는 아주 좋았구요.
138,000원은
투숙객 할인 가격이라네요.^^ -
작성자지은이 작성시간 26.03.22 기본 3접시에
박수 박수 👏
🙌 짝 짝 입니다 -
작성자지은이 작성시간 26.03.22 요샌
호텔이 어찌나
붐비는지...
돈 액수 는
모두
상관없는듯 한가봐요.
설날 에도
한달전에 예약 끝.
우린 남산 하얏트호텔--
애용자
(아들덕분에...)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