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베트남 음식점에
가서 쌀국수를 먹었어요.
요즘은 어딜가도 베트남 음식점
이 많지요.
숙주는 늘 생으로 나오는게
불만이지만 먹다보니 적응도
되긴합니다.
아삭한 식감보다는 살짝데쳐
비린내 덜나는 숙주가 좋은데..
푸른잎의 바질도 보이고..
고수는 달라고 해서 사진찍고
나서 듬뿍 넣어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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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베트남 음식점에
가서 쌀국수를 먹었어요.
요즘은 어딜가도 베트남 음식점
이 많지요.
숙주는 늘 생으로 나오는게
불만이지만 먹다보니 적응도
되긴합니다.
아삭한 식감보다는 살짝데쳐
비린내 덜나는 숙주가 좋은데..
푸른잎의 바질도 보이고..
고수는 달라고 해서 사진찍고
나서 듬뿍 넣어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