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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어야 산다

이 늦은 시각에

작성자종이등불|작성시간26.06.06|조회수85 목록 댓글 4

남편이 포장회 반 관 사왔기에 이 늦은 시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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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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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지은이 | 작성시간 26.06.06 함께 전지 하고
    회 포장해오신
    남폰...엄지 척입니다요

    완전 노가다
    하셨으니
    진짜 잘드셔야 되십니다 .

    밤이면 어떼유
    땡기는 데로
    드셩
  • 작성자지은이 | 작성시간 26.06.06 우리 몸은 자연...
    피곤 하니깐
    새콤 한 회가
    땡기나 봅니다.

    부디 많이드셔요
  • 작성자산자락 | 작성시간 26.06.06 많이 드세요.
    맛있게 드세요.
    저는 저녁여덟시에
    저녁 밥
    곱빼기로 먹고,
    지금 라면1개
    끓이며
    지기님 글
    읽었습니다.
    아!
    라면 다 끓었네요.
    저도 맛있게
    먹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요.
  • 작성자자몽. | 작성시간 26.06.06 맺주한잔 곁들여 맞있게 드세요.
    쫄깃하게 생긴 회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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