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물 뺀 등갈비..
압력솥에
칙-칙- 두어번만...
국물은 아주 자작...
초간단 등갈비 찜.
슴슴 김치랑
(김치 아주
기차게 익었음..)
깻잎찜 이랑
얻어온 상치 랑...
오늘 텃밭 가꾸시는
자매님이
상치 한다발...
난 "요런선물"
몸서리 치게 좋아한다요
텃밭 작품들...
쪽 쪽 찟어지는
"등갈비."..
'찜' 으로.. (수육? 처럼..)
입에 솔 솔 녹아요 .
"잘먹는게 .. 잘사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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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빈(양평) 작성시간 26.06.08 등갈비 맛있겠네요^^
그런데 오늘 누구 생일인가요?
웬 등갈비를 그렇게 많이
아주 잔치를 벌이셨네요 하하
잘보고 갑니다, 많이드시고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지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등갈비는
한짝씩 팝니다.
한짝 만들어서
소분 (서너개 씩) 해서
육수 조금이랑
소분 하여 냉동 보관...
언제든
꺼집어 내기만 하면. ...
고단백 요리
훌륭한 반찬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오빈(양평) 작성시간 26.06.08 지은이 그러시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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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오빈(양평) 밭일
논 농사 까지...
진짜 잘드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