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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어야 산다

초간단 등갈비찜.

작성자지은이|작성시간26.06.07|조회수79 목록 댓글 18

핏물 뺀 등갈비..

압력솥에
칙-칙- 두어번만...

국물은 아주 자작...

초간단 등갈비 찜.

슴슴 김치랑
(김치 아주
기차게 익었음..)

깻잎찜 이랑
얻어온 상치 랑...

오늘 텃밭 가꾸시는
자매님이
상치 한다발...

난 "요런선물"
몸서리 치게 좋아한다요
텃밭 작품들...

쪽 쪽 찟어지는
"등갈비."..
'찜' 으로.. (수육? 처럼..)

입에 솔 솔 녹아요 .

"잘먹는게 .. 잘사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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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지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종등님은
    카페에 모든분들 입장 헤아려
    아주 잘 하고
    계십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오빈(양평) | 작성시간 26.06.08 등갈비 맛있겠네요^^
    그런데 오늘 누구 생일인가요?
    웬 등갈비를 그렇게 많이
    아주 잔치를 벌이셨네요 하하
    잘보고 갑니다, 많이드시고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지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등갈비는
    한짝씩 팝니다.
    한짝 만들어서
    소분 (서너개 씩) 해서
    육수 조금이랑
    소분 하여 냉동 보관...
    언제든
    꺼집어 내기만 하면. ...
    고단백 요리
    훌륭한 반찬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오빈(양평) | 작성시간 26.06.08 지은이 그러시군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지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오빈(양평) 밭일
    논 농사 까지...

    진짜 잘드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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