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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어야 산다

해신탕

작성자종이등불|작성시간26.06.14|조회수85 목록 댓글 11

다도 모임에서
해신탕을 먹었습니다.
정말 맛있었습니다.

와...살아있는 대형 문어

문어가 튀어나오려고 하여
냄비 뚜껑을 누르고 있어야 했습니다.

문어 대가리는 잘라서 먹물과 함께 죽을 끓여서 가져 오더라구요.
서빙하는 아주머니
전복은 손바닥만....
문어 대가리로 끓인 문어먹물죽

능이버섯과 닭.
그리고 문어, 전복, 가리비, 맛조개, 새우 넣어서....
맛이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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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앵두 | 작성시간 26.06.15 나도 여기가서 꼭 먹어야 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종이등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앵두야.
    정말 맛 있었어.
    가격이 좀 세더라구.
    1인당 4만원 조금 넘었어.

    2-3인분 냄비가 14만원?
    4-5인분 냄비가 17만원?

    우린 1인 4만원씩만 내고
    나머지는 회비에서.......

    그런데 한우 안 먹고 난 백 번을 먹어도 저거 먹을 거야.

    얼마나 맛 있었으면
    가까이 사는 작은 아들도 데리고 저거 먹으러 울산 함 다시 가려고......
  • 작성자달수 | 작성시간 26.06.15 해신탕 드시고 힘이 넘치겠어염~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종이등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호호호.
    힘이 넘치면 좋을 텐데.....

    이 더운 여름에도
    국내외 산 열심히 타시는 달수님.

    인생을 제대로 즐기시는 자랑스런 분이십니다.
  • 작성자오빈(양평) | 작성시간 26.06.15 와~해신탕
    침넘어 가네요,하하
    저는 못먹어 봤습니다만
    재료 보니까 맛있어 보이네요 하하
    살아있는 문어에다 전복까지
    먹자마자 함이 불끈 솟아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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