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골동품 장사가
시골의 어느 식당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문간에서
개가 밥을 먹고 있는데
그 밥그릇이
아주 귀한 골동품이더 랍니다.
그래 그것을 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밥그릇을 사자고하면
팔지 않을 것 같아,
일단 개를 사자고
주인 에게 흥정합니다.
별볼일 없는 개를
후하게 십만원을 주겠다고하니
주인이 기꺼이 그러자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개를 샀습니다.
이제 밥그릇만
손에 넣으면 됩니다.
주인장,
그 개 밥그릇까지 끼워서 삽시다
˝그러자 주인이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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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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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됩니다...
그 밥그릇 때문에
개를 백 마리도 더 팔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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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빈(양평) 작성시간 26.04.09 하하하~
개 주인한테 속았네요 하하
재밌게 보구갑니다ㅋㅋ -
작성자안재환 작성시간 26.04.09 골동품하나로 개장사 멋지게 하네요
저도 잘보고갑니다 -
작성자지은이 작성시간 26.04.09 ㅋ
왕창 자기꾀에...
지발등 지 찍었네유
잼집니다요 -
작성자종이등불 작성시간 26.04.10 저 유머.
우리 고등학교 때 영어 교과서에......
교과서 내용은 고고학자.
고양이 밥 그릇에 우유.
그것만 다르네요.
여고 시절을 기억하며 즐겁게 읽었습니다. -
작성자초막 작성시간 26.04.10 낚시 미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