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watch?v=KfIdZqjdd9c&si=7Vn_hiYwFECQgYoT
이 곡을 들으면서
마루와의 즐거웠던 추억,
행복했던 시절로 돌아가서
한없이 넓고 높은
저 파아란 구름위에서
때로는
저 넓은 초원을 뛰놀며
둘이서
그리움 철철 넘치는
입맞춤으로 끌어 안으며
실컷 실컷 뒹굴어 보고...
아픈 그녀가
이 곡으로 위로를 받고
치유의 길을 갈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기를 바라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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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아디오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지은이 쌍디이는
암 것도 안 했다는 걸 (공부도 100 % 방임)
주위가 다 압니다
<니가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하지 마라~>
그런 가운데
애미 기도 덕에
공짜로 키웠다구요
근데도
막상 대학 입시가 닥치니
돈이 엄청 들어가 두만요
-
답댓글 작성자지은이 작성시간 26.06.22 아디오스 그렇지요.
첫딸ㆍS대만 목적--재수 까지 했시유..
(환장 부루스)
힘에 부치니
기도 밖에할께 없드이다.
(자식이 한다 하면 어쩔수없음..)
동생들도
모두 그노무
그 대학--으로
아효
"소설 "감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디오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지은이 재수를 하고라도
설대를 목표로 했으니 지금이 있는 거 아니겠어요
맞아요
기도 밖에...
정말 소설 나오겠어요
그래도 이제는
옛 이야기가 됐기에
웃을 수 있는 여유가 있는 거고... -
작성자지은이 작성시간 26.06.22 귀가 하여
크게 듣습니다
(밖에서 는
잘 안떳으요) -
답댓글 작성자아디오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