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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뭐해요?

울집 베란다에서

작성자앵두|작성시간26.05.25|조회수86 목록 댓글 12

울집 베란다에서 내려다 본 주차장
나무가 너무 싱그럽고 푸르다
젤 좋은계절

난 오늘 같은날 왜 이러고 있는지
갈때도 없고

울집 앞 태화강에 걷기나
하고 와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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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앵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5 new 언제나 에너지가 넘치는
    지은언니
    꿀 모닝 하세요
  • 작성자누갈다 | 작성시간 00:56 new 앵두~~~~~~....

    언제 우리도 얼굴 함 보면 좋을낀데 ....
  • 답댓글 작성자앵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03 new 연휴 3일 답답해서
    죽는줄 알앗어요
    어디 갈때도 없고
    할일도 없고
    오늘 아침 눈뜨니
    맘이 가볍네요
    왜 이러는지 나두 몰라요 ㅎ ㅎ ㅎ
    나두 보고 싶어요
  • 작성자종이등불 | 작성시간 09:21 new 울 앵두.
    베란다에서 내려다 본 풍경 올렸네.


    앵두가
    매일 저런 풍광 내려다 보며 살아가는구나.
  • 작성자종이등불 | 작성시간 09:32 new 아파트 뒷쪽(북쪽?)
    태화강이 보이는 리버뷰 아파트.

    태화강 산책 나가면 사진도 부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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