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베란다에서 내려다 본 주차장
나무가 너무 싱그럽고 푸르다
젤 좋은계절
난 오늘 같은날 왜 이러고 있는지
갈때도 없고
울집 앞 태화강에 걷기나
하고 와야 겠어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앵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언제나 에너지가 넘치는
지은언니
꿀 모닝 하세요 -
작성자누갈다 작성시간 00:56 new
앵두~~~~~~....
언제 우리도 얼굴 함 보면 좋을낀데 .... -
답댓글 작성자앵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3 new
연휴 3일 답답해서
죽는줄 알앗어요
어디 갈때도 없고
할일도 없고
오늘 아침 눈뜨니
맘이 가볍네요
왜 이러는지 나두 몰라요 ㅎ ㅎ ㅎ
나두 보고 싶어요 -
작성자종이등불 작성시간 09:21 new
울 앵두.
베란다에서 내려다 본 풍경 올렸네.
울
앵두가
매일 저런 풍광 내려다 보며 살아가는구나. -
작성자종이등불 작성시간 09:32 new
아파트 뒷쪽(북쪽?)
태화강이 보이는 리버뷰 아파트.
태화강 산책 나가면 사진도 부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