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25년 전에 작은 어금니 땜방한 게 떨어져서 치과 치료.
신경 치료 후에
덮어 씌운다네요.
의료 보험 안되어
60만원.
의료보험 적용한
임플란트 한 대 가격보다 비싸지만
작은 어금니가 많이 닳아서
보호하기 위해
덮어 씌운다고....
우리 나이에 이를 함부로 다루면
금방 아작나서
임플란트 해야 한다고 하네요.
어떤 치과는 무조건 뽑고
임플란트 권유하는데
비슷한 가격.
고생도 덜하고
시일도 금방이고
자기 치아도 갖고 있으니
이렇게 보호해야 한다나요?
하늘..정말 예쁘죠?
하늘이 넘넘 예뻐서
차 지붕 열고
하늘 구경하며 가요.
고개가 아플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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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안재환 작성시간 26.06.15 지기님 저하고 비슷하네요
대략15여전 윗어금니가 깨어져서
가난한 형편에 금잇빨은 못하고 양쪽에
은잇빨을 두군데 했는데 스켈링하러갈때
의사가 오래간다고 하더니만 아프지 않아서 방치했는데 잇몸이 부어서 칫과에 갔더니만 뼈가 많이 녹아내려 임플란트를
해야한다해서 발취하고 뼈치조골 이식해서
2주있다가 실밥풀러19일날 갑니다
65세이상 국가에서 보조해주고 한개에 106만원 두개176만원 해주는데
흥국생명 25만원 신한생명 60만원 지원해주는데
임플란트는 지원이 안되고 치조골이식된다면서 그렇게 해주는데 아내가 하는말
두개한번에하면 한번밖에 안되고 하나하나
시차를두고하면 두번받을수 있다고
칫과에 의뢰하니 그렇게 하라고하네요 -
작성자지은이 작성시간 26.06.15 운전 해주시는 분 있으니
목 아플때 까지
하늘 볼수있지요?
늘 함께 하는
옆지? 작은아들?
하늘이 이쁘네요 ㅎ -
작성자지은이 작성시간 26.06.15 칫과 는
빼고 임플 하는게 병원 입장 에서
편한가 보드라구요.
최대로
자기 치아 쓸데 까지 쓰야지요.
잘 다녀오셨지요?
전 숲길...숲에서
짜장면 단체로
먹방 하고 왔으요이미지 확대
-
작성자삼보 작성시간 26.06.15 대수선 공사를 지금견적받고 있습니다
이젠 구석구석 고장안난곳이 없어요
매일 수리하고 돈 시간 못당하겠어요 둘이가.....?
몇일전에 링거에다 여러가지희석해서 수액으로 2시간 맞았읍니다
그래도 피곤은 여전하고 이제 내용년수가 다 됐나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