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이 한번씩 묻곤합니다.
가고 싶기는 한데 걱정이 앞서 실행을 못해본다고...
혹시 해서 저도 좀 어슬퍼지만
저의 여행 경험치를 공유해보려 합니다.
도움이 되었으면요.^^
이런 상상
저런 상상을 해보며 좀 긴시간 숙고해서
먼저 여행 목적지를 선택합니다.
그러고 나면
이런저런 미련 버리고
맘 먹었을때 바로 비행기 발권하구요.
3~4개월 전 가격이 좋습니다.
목적지가 장거리일 경우 가급적 직항편을 권합니다.
숙소는 에어비엔비에서 구해야 하는데
사이트를 자주 들락거리며 내가 필요한 위치인지
숙소에 필요한 구비 물품(세탁기)들이 잘 준비되어 있는지
호스트는 대응이 신속한지...등등을
잘 체크 한 후 예약을 하는데
(스페인 한달살이 숙소)
아무리 잘 살펴도 현지에 가서 직접 보면 좀 부족합니다.
몇번의 제 경험치.ㅎ
숙소를 다녀간
손님들의 후기를 다 읽어보시길 꼭 권합니다.
후기에 정답이 나와 있습니다.
한달인 경우 2~30% 할인이 되는지도 확인 필요하구요.
장기간 자유여행은 별의 별일들이 다 생기긴 합니다.
그래서 걱정들이 많으신데
또 다 해결됩니다. 너무 겁먹으실 필요 없습니다.
이제부터 남은 시간은
구글지도와 시름 좀 해야 합니다.ㅎ
이게 없었으면 저도 자유여행이 불가능 했을겁니다.
구글지도는 유능한 무료 가이드입니다.
공항에서 숙소까지 이동 방법.
시내교통 이용법(할인권)
시외버스, 일반기차, 고속기차 이용방법.
병원, 한국대사관, 음식점, 대형슈퍼, 맛집
등을 살살 찾아보고 별 표시를 해두기 시작합니다.
(이 글은
저 역시 또 여행을 준비중이어서
생각나는 것들을 계속 적어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