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7개국 종단 배낭여행 이야기(41)....다시 스톤타운으로 돌아오다

작성자뿅망치(신현준)|작성시간26.06.20|조회수22 목록 댓글 2

능귀에서 하룻밤을 자고 능귀에서는 다른 일정이 없이 버스를 타고 스톤타운으로 가서 배를 타고 다르에스살람으로 가서 잠비

아의 루사카로 가는 비행기를 타는 일정이다.

 

10시 경에 스톤타운으로 출발하기 때문에 시간이 넉넉해서  해변으로 나갔는데 어제보다는 물결이 조금 더 일어나 보인다.

바닷가에서 해변쪽...이름이 거창한 월드 와이드 슈퍼마켓이 보이는 골목이다.

이른 아침이라서 골목에도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다.

바닷물이 기둥 아래까지 들어와 있다.

아직 아무도 없는 해변

갈 수 있는데 까지 걸어가 보기로 하고....다른 일행들도 나와 있다.

숙소쪽 해변

물이 들어왔다가 썰물 때가 되어 빠지는 중이다.

어제 우리가 점심을 먹었던 레스토랑의 테라스 기둥의 바닥도 다 물에 잠겼다.

숙소로 돌아오고...

이 숙소가 폐업이 되었다고....

숙소 뒤의 아름다운 길

아침 식사를 마친 일행들이 쉬고 있다....아침은 숙소에서 토스트와 계란 후라이를 만들어 준다.

스톤타운으로 출발하기 전에 다시 한 번 바다를 보러 가는데 웰컴 어게인이라는 글귀가 보인다....그러나 이곳을 다시 오겠는가

 

바닷가의 풍경을 사진에 더 담아보고...

출발하기 전에 생일축하 노래도 불러주고...꽃모자를 쓰고 있는 주인공

 

열시가 다 되어서 스톤타운으로 출발을 하여 스톤타운에 도착을 하니 11시 정도가 되었다.

어제 보았던 학교...여자아이들은 히잡을 썼다.

사진을 찍는 줄 알고 손도 흔들어주고...이 아이들이 커서 행복한 인생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해본다.

소달구지에 장작을 싣고 오는 시골길...

스톤타운으로 쪽으로 들어고오...

잘가꾸어진 공원도 보인다.

우리가 오던 날부터 보았던 포로다니 공원이다.

오전의 포로다니 공원은 한가하다.

그늘에만 사람들이 좀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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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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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종이등불 | 작성시간 26.06.20 여행기 잘 읽었습니다.
    선생님의 여행기를 읽으면서
    관광지나 호텔, 식당도 좋지만

    저 위의 사진
    흰 소달구지라던가
    노란 꽃이 피어있는 거대한 나무 주변의 상가 모습등.
    현지인의 삶과 주거지를 찍은 사진이
    더 흥미롭습니다.

    혹시 소장하고 계시다면 그런 사진을 좀더 많이 올려달라고
    부탁드려도 될까요?
  • 답댓글 작성자뿅망치(신현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중복되는 사진들이 많아서리....
    가능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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