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룸 테이블에 앉아
아침에 뽑은 커피를
마시는데
우리집 출입문 아치에
새 두 마리 다정하게 앉아 있다.
폰을 찾아와
10 배로 확대하여 사진 찍으려는데
아뿔사.
한 마리 날아가서 전깃줄에
앉아 버렸다.
아치에 앉아 았는 새
사진 찍으려는데 날아가서 전깃줄에....
몸집이 제비의 너다섯 배는 크다.
혹시 어제 아디오스님께서 올리신 힝둥새?.....는 아닌 것 같다.
힝둥새보다 꼬리가 길고
몸매가 날씬하고 매끄럽다.
위의 새 이름은 뭘까요?
아디오스님께서 올리신,
이름도 재미있는 힝둥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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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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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디오스 작성시간 26.06.22 new
종이등불 예.
비슷한 점이 많아 보이는디요~^^ -
작성자오빈(양평) 작성시간 26.06.22 new
제가 보기엔 ~
뻐꾸기 같기도 합니다만ㅎㅎ -
답댓글 작성자아디오스 작성시간 26.06.22 new
뻐꾸기와는 전~혀 틀려요 오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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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빈(양평) 작성시간 26.06.22 new
아디오스 그래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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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디오스 작성시간 26.06.22 new
오빈(양평) 핸폰에서 찾아보니
뻐꾸기 사진이 없네요
컴에 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