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꾸오까 여행(9)...유후인에서 벳푸(別府)로 가는 길에 히가시 시아노 폭포(東椎屋の滝)를 들르다

작성자뿅망치(신현준)|작성시간26.06.14|조회수20 목록 댓글 0

유후인에서 히가시 시아노 폭포를 들러서 벳푸로 간다.

 

오후 3시 쯤 벳부로 출발을 하였는데 벳부는 일본의 3대 온천지대라고 하는 곳이다.

유후인에서 유후산을 넘어가면 벳부가 나오는데 유후산을 넘어가는 도중에 히가시시야노폭포를 구경하고 간다.

히가시시야노 폭포는 유후인에서 벳부를 가는 도중에 있는 87미터짜리 폭포로 찻길로 조금 들어가서 30여분 걸어가면 있는데 봄이라서 수

량이 많지는 않다.

히가시 시아노 폭포(東椎屋の滝)는 일부러 들러서 가야 한다.

올라갈 때 지팡이를 하나씩 준다

편백나무 숲...일본은 삼나무도 많지만 편백나무 조림을 많이 해서 편백(히노끼)이 유명한 나라이기도 하다.

폭포가 보이고...

높이가 85미터로 일본의 100대 폭포에 들어가 있다고..올라가는 길이 미끄러워서 지팡이를 준 듯...

왔다가 가는 흔적은 남겨야 하므로..

겨울엔 이런 모습이 된다고...

이곳도 화산의 쇄설물로 만들어진 흔적이 보인다.

골짜기가 깊지 않아서 폭포의 수량은 많지 않은 듯하다...구글에 있는 폭포사진이 다 빈약하다.

입구에 있는 벚나무

 

https://youtu.be/leKHFrDQwDQ?si=_8OPy5_7cHrSgHl_...히가시 시아노 폭포 유튜브

 

뱃부를 가는 길에 있는 쥬몬지바루 전망대(十文字原展望台)에서 잠깐 쉬면서 뱃푸만과 뱃푸시내를 보고 간다.

도시 가운데 파란 곳은 골프연습장이다.

내려다 보고....

앞에 보이는  바다는 벳푸만으로 우리나라 동해와 연결이 된다.

벳푸에 도착을 하고...본격적인 온천 순례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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