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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기가 싫어서

작성자송재석|작성시간26.06.13|조회수38 목록 댓글 12

어떤 남자가 두 눈에 시퍼렇게
멍이 든 채 의사에게 왔다.
의사 : "어쩌다!! ...다치셨어요?

남자 : "아~예!
교회에서 다쳤습니다!
의사 : "아 니~ 교회에서요?

남자 : "네 ! 일어나 찬송가를 부르고
있는데 내 앞에 있는 여자의 치마가
엉덩이에 끼었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빼주는데...
그녀가 획 돌아보더니...
기냥~주먹을 날렸어요?

의사 : "저런~저런!
그럼 다른 쪽 눈은 왜?
다치셨어요??.."

남자 : "아무래도!
내가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치마를 엉덩이에 다시 도로 살짝
넣어주려는데?
.
"그 만!!....
또!! 다시 한방 더 맞았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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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송재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많이 웃어유
    웃는것 만큼 좋은것 업쓔 ㅋ
  • 작성자대전찍고 | 작성시간 26.06.13 ㅎㅎㅎ
    좋은 일도 가려 가면서 해야 되는뎅
  • 답댓글 작성자송재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근디유
    실제라면 저러고 밖으로 나간자면 우찌 될까유 ㅎ
  • 작성자장미정원 | 작성시간 26.06.13
    바지만 입자 헌디
    여자가 말여
    치마를 입어야 여자아니것우~~
  • 답댓글 작성자송재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바지두 괘찮아유
    산에갈때두 치마를 입으실라구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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