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오후 5:53] --미소--
이 노래는 1973년 가수 '민희라'가 불렀습니다.
"장미꽃처럼 향기로운 부드러운 그대의 미소를 아무에게도 주지말고 나에게만 달라"고 노래합니다.
가수 민희라는 1972년 데뷔하여 1973년 TBS방송 가요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의 샛별로 떠오르는 듯 했으나 75년 갑자기 찾아온 병마로 가수생활을 중단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병마와 싸우면서도 복음성가 가수로 변신,
지금까지 선교사로 활동하면서 국내외 초교파적으로 찬양간증 집회를 3천회나 열며
나이를 잊은 왕성한 활동을 하고있습니다.
삶에 대한 이러한 태도를 보면 '물은 흐르다가 장애물을 만나면
싸우지 않고 돌아간다'라는 말을 생각나게 합니다.
[김영곤] [오후 5:53] 미소 artist 민희라
- https://youtube.com/watch?v=z-1LyOGEGGA&si=jXwKtB2_W1nEXKnC
- 옮 긴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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