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이 것을 소나무
꽃이라고들 하는데유
일명 송화라고 하지요
이것도 송화 랍니다
소나무도 암놈과 숫놈이 있어유
자세하게 이야기를 해보면유
송화가 날리는 수꽃이 아니라 암꽃(암구화수) 입니다
소나무 꽃은 암꽃과 수꽃이 따로 피는데요
분홍색 꽃봉오리의 정체
끝부분에 달린 분홍색 작은
솔방울 모양이 바로
암꽃입니다
4~5월경 새순 끝에 나타남
처음에는 분홍색 또는 자주색
꽃잎처럼 활짝 피지 않음
수분을 받은 뒤 점점 커짐
여름 동안 녹색 어린 솔방울이 됨
가을과 겨울을 지나 다음 해에 우리가 아는 갈색 솔방울로 성숙
우리가 흔히 송화라고 부르는 것
송홧가루를 날리는 것은
수꽃입니다
사진 속 분홍색은 송홧가루를
만드는 꽃이 아니라 장차
솔방울이 될 암꽃입니다
이 사진은 소나무가 꽃을 피운 순간 보다도 솔방울이 시작되는 순간을 담은 귀한 장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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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송재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그러니께유
웓따가 쓸모가 있냐구유
알려줘봐유
고럼 거기로 가게유
내가 볼때는 씨잘때기
항개도 없구먼유 -
작성자장미정원 작성시간 26.06.14 소나무 박사님
자연과 벗하시니
만사가 박사님이시다~~ -
답댓글 작성자송재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아니유
소나무 몇그루 심어놓고 방치중인디유 -
작성자늘봄처럼 작성시간 26.06.14 처음보아요!
자연의 신비!^-^ -
답댓글 작성자송재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봄에 소나무 많은데 가면 눈에 띠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