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자그마한 일이라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행복을...

작성자춘풍|작성시간26.06.08|조회수27 목록 댓글 0


★ 6月 08日 月曜日 ★

남에게 해준 것,
자식에게 해준 것,
다 잊어버리자.
받은 것만 기억하자는
어제 올린 글에 이어서.

"그때 나의
아내(남편)가 되어준 것.
그것만 생각해도 고맙고
눈물 나고 미안해."라고 해야지.

언제 원가 계산하고
그에 따라 해주겠다고 서약했나?

"그래, 저 녀석이 클 때
재롱 많이 부렸지.
그것만으로도 너는 나에게
모든 것을 다 갚은 거야!"
그냥 최선을 다해주고 기대는
하지 말자.

내가 그 조직에 속한 것
자체가 즐겁고
뿌듯하게 생각해야지.

그래서 열심히 참석하고
성의를 다한 것으로 만족할
일이지,
왜 갈등을 느끼고
미움과 분노를 일으키는가?

행복하지 못함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외부의 여건 변화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의 머릿속에
계산기를 쓰고 있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가
무엇인가 하면
밤하늘 저 멀리 반짝이는
별까지의 거리가 아니라,

내 머리에서 가슴까지
내려오는 거리라고 한다.

지금 이 시간,
내 머릿속에서
계산하고 있는 것을 버리고

사랑과 감동으로
가득 차 있는 모든 것을
가슴속으로 가져가
조용히 품어보는겁니다.

무엇이 들리는가?
그 소리가 바로 행복이다.

우리 서로 이 행복을
스스로 계산하면서 버리지 말고
아주 자그마한 일이라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행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그대는
행복을 주는 사람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