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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행복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 무탈하면 행복입니다.

작성자춘풍|작성시간26.06.13|조회수8 목록 댓글 0

★ 6月 13日 土曜日 ★

어제와 같은 오늘!
물론 평범한 일상일 때 말이다.

'어제의 무탈이 행복'
이라는 말을 되새김해봅니다.

나이가 들수록
자주 몸에 탈이 난다.

눈이 아프고 나면
귀가 아프고
치아를 고쳤더니
무릎이 아프고
허리가 아프다.

나이가 들수록
몸이 아픈 일이 많아진다.
주변에 아픈 사람들이 점점
늘어만 간다.

당뇨와 혈압은
거의 다 있는 것 같고,
심장이 안 좋거나 골다공증에
전립선에 탈이 나거나
치매 증세로
암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오래 굴렸으니
탈이 날 수밖에 없다.

자동차도 오래되면
고장이 자주 나고
오래된 집도 고장이 자주 난다.

어쩔 수 없다.
오래 살아서 생긴 병이다.

1960년대에는
평균 수명이 58세였다.

우리 주변에는
90세가 넘었는데도 아주 건강한
사람이 있고,
80세 전후에 몸을
쓰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건강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사람이
건강하게 오래 살고
후천적으로 노력하는 사람이
비교적 건강하다.

행복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
무탈하면 행복하다.

건강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무탈하려면 '정신 건강'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나이가 들면
모든 것을 내려놓고
비우고 살면서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어야 한다.

마음이
우울하거나 불안하거나
화가 나면 건강은 급격하게
허물어져 간다.

행복이 따로 있는가?
무탈이 행복이다.

오늘도
마음을 텅 비우고
물 흐르듯이 살아가는 겁니다.

내 건강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낍니다.

그리고
이 소중한 당신과
이 아침을 열어갈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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