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개요
1블럭 1,077세대
2블럭 1,249세대로 구성.
1블럭은 양벌동에 위치,
2블럭은 쌍령동에 위치하며
블럭이 각각 떨어져 위치한다.
입주시기는 2030년 10월 예정.
공사기간이 꽤나 긴 편이다.
이번에 분양한 곳은 1블럭.
2블럭은 아직 미정이다.
59타입부터 260타입까지.
주력은 84타입이다.
민간공원 개발 사업이기에
조합원이 없으며,
물량은 전부 일반분양된다.
조감도
산 중턱에 아파트를 지었는데,
단차를 활용하니
굉장히 웅장해졌다.
저층은 아마도
상가+주차장+커뮤니티로
구성될 듯 하다.
저층에 폭포수/바위도 보이고,
저층 경관 조경에 힘을 많이 준 듯 하다.
단지는 숲세권이다.
단지 위로는 경안천이,
단지 아래로는 쌍령공원이다.
주거쾌적성은 깔 수가 없을 듯.
쌍령공원 뷰도 기대가 된다.
단지배치도
총 7개동 1,077세대.
한 동에 6개 세대가 붙어있기도 하다.
단지 절반은 쌍령공원뷰(남동)
단지 절반은 도심뷰(남서)이다.
공원뷰가 정배이긴 한데,
개인적으로 남서뷰가 땡긴다.
<지상철+경안천+광주역 도심>
이 뷰가 맛깔날 듯 하다.
동호수배치표
단차를 활용한 흔적이 보인다.
여러 복층 세대가 있는데
복층이 꼭대기 층에 있는게 아니라,
1층 지하1층, 지하2층에 위치한다.
3층 복층 세대는 신박하긴 하다.ㄷㄷㄷ
복층세대가 위 저층 부근에
배치된다는 것이다.
프리미엄
이곳만의 프리미엄은
수서광주선 쌍령공원.
입지환경
민간공원 특례사업의 특징이기도 한데
입지 자체는 참 애매하긴 하다.
공원 내에 위치하다보니
생활인프라와 동 떨어져 있다는 게 크리티컬.
경기광주역 맞은편에
또하나의 민간공원 사업장이 있는데,
바로 더파크비스타데시앙.
이곳과 입지를 비교하면
더욱 더 체감이 된다.
광주역 도보권+경안초품아 단지다.
그에 반해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광주역 도보권은 불가능하고,
근처에 초등학교 조차도 없다.
그야말로 인프라가 전무한 상황.
주거 쾌적성 말고는
내세울 메리트가 거의 없다.
경기광주가 판교분당의
주거배후지가 될 수 있는 건
바로 '경강선 접근성' 여부
경강선을 통해 이매=>판교역에
보다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데,
경강선을 이용 못하는 광주라면
주거배후지로써의 매력이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