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을 거두어가는 비가 내린후 인수봉, 무더울거란 기우까지 거두어가니 솔솔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에 등반하기 좋은날이었다. 밀려드는 등반인파속이었지만 혼잡함없이 등반할수 있는 빈대길로 비원길과 환상길을 혼합한 즐겁고도 환상적인 배합의 루트였다. 즐거운 길 안내해주신 뚱이대장님, 선빌.후빌 수고해주신 미석누님, 오랫만에 뵌 산이랑형님, 첫 함등해 주신 꼬미누님, 동행형님, 최현형님 그리고 수니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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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을 거두어가는 비가 내린후 인수봉, 무더울거란 기우까지 거두어가니 솔솔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에 등반하기 좋은날이었다. 밀려드는 등반인파속이었지만 혼잡함없이 등반할수 있는 빈대길로 비원길과 환상길을 혼합한 즐겁고도 환상적인 배합의 루트였다. 즐거운 길 안내해주신 뚱이대장님, 선빌.후빌 수고해주신 미석누님, 오랫만에 뵌 산이랑형님, 첫 함등해 주신 꼬미누님, 동행형님, 최현형님 그리고 수니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