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반 역사에 남을 만한 울산암 명품길 등반이었습니다.
많은 에너지와 테크닉이 요구되는 명품길 열어 주신 대장님과 그런 명품길을 함께 등반해주신 미석누님, 즐풍목우형님, 수니님 아주 많이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큰 감사의 말을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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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뚱이 (임정환) 작성시간 26.06.15 힘든길 장비 배달에 틈틈이 사진 봉사까지 감사드리며 덕분에 편한 등반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즐풍목우(정성주) 작성시간 26.06.15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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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니(조명순) 작성시간 26.06.15 힘든길 등반잘했고
함께한분들 사진 담아주면
장비배달에 빌레이봐주어 감사해
수고많았고 함께해서 즐거웠어^^ -
작성자미석(안경옥) 작성시간 26.06.15 아직도 문리대 5번길 생생리얼합니다~🤣🤪 2번째 가면 좀 낮게지 했것만 ㅠㅡㅠ울산암 이보다 힘든 코스는 없는듯~~~
힘들고 무서운 1피치부터 7피치 끝까지 절대 편한길 없음~~~대장님 등반 완료소리가 왜이리 반가운지~~ㅎㅎ뚱이대장님 힘들고 무서운길 길열어주시냐고 아주아주 많이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후니님 3구에서 무거운 장비배달에 쉴틈없이 빌레이 보며 앞뒤 멋진 사진담으시냐고 수고 많으셨어요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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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오(채효병) 작성시간 26.06.15 후니님, 투철한 봉사 정신이 사진에서 묻어 나오네요. 수고하셨습니다!^^